2017.07 인보사 국내 품목허가 한국에서 세계 첫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로 허가. 이후 미국 3상과 글로벌 판매가 장기 투자논리의 중심이 됐다.
2019.05–07 성분 논란·허가 취소·거래정지 허가자료와 실제 2액 세포의 정체가 다르다는 문제가 드러났다. 식약처 품목허가 취소, FDA 임상중지, 코스닥 거래정지가 이어졌다.
2020.04 FDA 임상중지 해제 FDA가 미국 3상 환자투약 재개를 허용했다. 개발은 살아남았지만 한국 허가가 복구된 것은 아니었다.
2021.12 미국 3상 환자등록 재개 두 개의 독립 임상에 총 1,066명을 모집하는 프로그램이 다시 움직였다.
2022.10 3년 5개월 만에 거래재개 한국거래소가 상장유지를 결정해 10월 25일부터 매매가 재개됐다.
2025.03–2026.06 증권가 낙관론 극대화 승인확률 90%, 2028년 허가, 최대 28만원 목표가, 바이오 최선호주 같은 강한 표현이 나왔다.
2026.07.20 첫 미국 3상 공동 1차 지표 실패 531명 시험에서 VAS와 WOMAC 모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효과가 없었다”기보다 “위약보다 낫다는 증명에 실패했다”가 정확하다.
2026.10 예정 두 번째 독립 3상 탑라인 535명 시험 결과가 마지막 핵심 분기점이다. 성공해도 첫 실패를 어떻게 보완할지 FDA와의 규제 경로가 추가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