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판정소 · VERDICT

흔히 잘못 아는 비즈니스 주장, 사실일까

증시·기업·재벌·지정학에서 도는 주장을 공개 출처로 교차검증합니다. 집계가 아니라 검증 — 사람이 도장 찍은 것만 올라옵니다.

이 주장, 사실일까? — 검증 요청하면 검토 후 실검에 올라가요
즉시 판정이 뜨는 게 아니라 사람 검토를 거쳐요. 근거 없는 저격·욕설·개인정보는 반려됩니다.
증시
“외국인 매도로 국가부도 난다?”
과장
외인 매도 공포가 국가부도로 비약. 주가 하락과 국가부도는 인과가 다르다.
근거 보기 →
기업
“20조 매도 폭탄에도 8천피 지켰다고 자랑 질 인거냐? 20조씩 매일 외인들이 던지면 막을수 있겠니 폭등할 환율은 막을 자신은 있고, 외인들의 매도로 달러 빠져 나가 국가부도 나면 , 외인들이 안던지길 두손모아 빌어라 국장에 투자한 개인들 그리고 나라가 외인들의 손가락에 달렸내”
과장
외인 순매도가 매일 20조씩 지속되지 않고, 외환보유고·한은 방어 수단이 있어 "국가부도"는 과장
근거 보기 →
기업
“틱톡이 유튜브 광고매출 추월?”
틀림
틱톡의 화제성이 커서 이미 이겼다고 느끼기 쉽지만, 매출 지표로는 유튜브가 여전히 우위. 화제성과 매출은 다른 축이다.
근거 보기 →
기업
“LVMH가 명품 매출 1위?”
사실
LVMH는 브랜드 하나가 아니라 루이비통·디올 등 75개 브랜드 묶음. 에르메스와 구찌(케링)를 다 합쳐도 LVMH 하나가 더 크다.
근거 보기 →
증시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사실
억만장자(billionaire)와 헷갈리기 쉽지만 조만장자(trillionaire)는 자릿수가 다르다. 2위와의 격차가 약 4배로, 개인 부의 역사에서 처음 있는 규모다.
근거 보기 →
지정학
“유럽은 호르무즈 안 쓴다?”
과장
아시아가 주로 쓴다(사실)를 유럽은 안 쓴다(틀림)로 넘겨짚은 것. 봉쇄 시 직접 타격은 아시아가 크지만 유럽도 영향권 밖이 아니다.
근거 보기 →
기업
“버핏, 아직 1958년 산 집에 산다?”
사실
세계 최고 부자 중 하나가 60여 년 전 3만 달러대 집에 산다는 게 의외지만 사실. 부의 크기와 소비의 크기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대표 사례.
근거 보기 →
세금
“삼성전자, 2023년 법인세 안 냈다?”
대체로 사실
0원이라 세금을 안 낸 것처럼 들리지만, 실제로는 낸 게 아니라 4.48조를 돌려받은 것. 적자 기업의 정상적 세무처리이지 특혜가 아니다.
근거 보기 →

판정은 공개 출처 기준 사실 검증입니다. 투자 조언 아님. 원문 작성자 정보는 저장·표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