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3D · 포스코 광양제철소

한 회사가
단지 하나를 돌린다

전남 광양, 약 518만 평 부지. 배가 철광석과 석탄을 부리면 그 안에서 쇳물 → 강 → 강판이 되어 다시 배로 나갑니다. 그 사이에 공정이 내놓은 부생가스가 발전소로 가서 전기가 되어 되돌아옵니다. 흐름을 켜서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보고, 시설을 눌러 보세요.

단지 전체
눌러서 해부실로 들어가기 →
끌기 = 회전 · 휠 = 확대 · 시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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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왼쪽)에서 원료가 들어와 동쪽(오른쪽)으로 제품이 나갑니다. 모바일은 한 손가락 회전 · 두 손가락 확대.

단지 안에서 오가는 것

실재하는 단지입니다. 시설의 종류와 서로 주고받는 것 — 누가 무엇을 어디로 보내는가 — 는 실제 제철소 구조 그대로입니다. 다만 배치·거리·크기는 실제 도면이 아니라 공정 순서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히도록 정리한 모형입니다. 화면의 숫자는 아래 출처가 있는 것만 적었고, 없는 시설은 하는 일만 적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만든 표준 구조 모형(어느 한 회사의 것이 아닌 일반형)은 산업단지 해부실 에 있습니다.

출처 · 부지 518만 평 국가기록원 · 고로 4기·연 2,080만 톤 체제(199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기로 연 250만 톤·6,000억 원·2026.6.17 준공 시사오늘 · 부생가스복합발전 284MW 포스코에너지 · 전력 약 80% 부생가스 조달 전자신문 · LNG터미널 93만㎘·탱크 6기 포스코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