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MARKET ABUSE RECEIPTS · 1999—2026

우리는 기사를 봤다.
그들은 먼저 샀다.

당신이 속보를 누르고 추천 리포트를 읽은 순간, 누군가는 이미 매도 버튼 위에 있었다.

PUBLIC RECORD 17 서로 다른 사건 언론 7 · 증권 10
공개된 부당이득·혐의액214억+서로 다른 5개 사건의 공개액 단순합산
기사·특집기사4,100건+공개 수치가 있는 3개 사건만 합산
가장 빠른 기사매수 후 1분2026년 구속기소 사건의 평균
가장 빠른 매도기사 후 3분보도 뒤 평균 매도 시작 시점
THE MACHINE

“추천”이 출구가 되는 4단계

  1. 01먼저 산다본인·지인·차명계좌
  2. 02사라고 말한다기사·리포트·방송
  3. 03대중이 들어온다신뢰와 관심이 매수로
  4. 04뒤에서 판다대중의 매수가 출구로
09:00 종목 매수 +1분 기사 송고 +3분 매도 시작 독자가 읽을 때, 게임은 이미 시작됐다.
17 PUBLIC CASE FILES

걸린 기록, 한 줄도 숨기지 않고

최신순. 같은 사건의 수사·재판 단계를 중복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유죄 판결 4 무죄·파기환송 1 당국 제재·확인 2 기소·구속 6 수사 중 2 공식 기록 2
FULL NAME실명 공개 1건이진국 전 대표 외에는 대부분 이니셜·익명
SENTENCE형량 확인 4건확정·항소심·1심을 절대 섞지 않음
VICTIM LOSS피해액 거의 전부 미산정부당이득과 피해금액은 같은 숫자가 아님

사주·백은 소유·지배구조를 보여주는 배경 정보입니다. 사주나 그룹이 사건에 가담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RICHMAP.RECEIPTS

한 장씩 넘겨보는 사건 피드

17 POSTS · 68 SLIDES사건마다 4장을 좌우로 넘겨보기

PHOTO NOTE 원문 대표사진과 기관 전경을 사용했습니다. 사진 속 인물·건물은 사건 맥락이며, 그 자체로 피의자나 가담자를 뜻하지 않습니다.

RM
richmap.receipts2026 · 구속기소
1/4
부당이득 혐의 7.5억 원

richmap.receipts 독자가 속보를 확인할 때는 이미 매도 준비가 시작된 구조라는 게 검찰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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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6 · 구속기소·수사
1/4
부당이득 혐의 85.6억 원

richmap.receipts 독립적인 취재물처럼 보인 기사 묶음이 보유 물량의 출구로 이용됐다는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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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6 · 수사 중
1/4
PD·진행자·게스트 3명

richmap.receipts 시청자는 추천을 투자정보로 받아들이지만, 수사기관은 선행매매 출구였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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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6 · 수사 중
1/4
수십억 원대 이익 의혹

richmap.receipts 독자가 기사로 처음 안 정보가 누군가에게는 이미 거래 신호였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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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5 · 구속기소
1/4
부당이득 혐의 112억 원

richmap.receipts 반복 노출된 기사 자체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장치로 쓰였다는 게 검찰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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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5 · 고발
1/4
대상 종목 10개

richmap.receipts 취재와 투자의 경계가 아니라, 기사 작성 권한을 사적 매매에 이용했다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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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3 · 구속기소
1/4
부당이득 혐의 5.2억 원

richmap.receipts 투자자는 분석의 결론을 샀지만, 검찰은 작성자의 보유 물량이 먼저였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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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1~2026 · 대법원
1/4
공개 수치 없음

richmap.receipts 대표의 지시 혐의는 증명 부족으로 끝났지만, 보고서 종목 선매수 사실을 숨긴 애널리스트 행위는 대법원이 다시 판단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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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20~2021 · 1심 판결
1/4
부당이득 약 4.5억 원

richmap.receipts 일반 투자자는 리포트가 공개된 뒤 움직였고, 선행 계좌는 그보다 먼저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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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19~2021 · 2심 판결
1/4
차익 4.5억·벌금 5억 원

richmap.receipts 투자자가 믿은 목표가와 추천 의견이 선행 계좌의 매도 타이밍과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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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16 · 수사 결과
1/4
이득·손실회피 33억 원

richmap.receipts 일반 주주는 공시 뒤 급락을 맞았지만, 일부는 미공개 악재를 먼저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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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15~2016 · 항소심
1/4
본인 1.47억·기관 261억 혐의

richmap.receipts 시장 전체가 알기 전 특정 금융권 인맥이 먼저 움직인 전형적인 정보 비대칭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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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15 · 구속
1/4
관련 시세조종 이익 32.8억 혐의

richmap.receipts 분석 보고서가 독립적인 의견인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홍보인지 경계가 무너진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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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13~2022 · 유죄 확정
1/4
한국·유진·KB·우리 4개사

richmap.receipts 기관은 먼저 빠져나갈 시간을 얻고, 개인은 공시 뒤 급락을 떠안았다는 비판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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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02 · 관련자 구속
1/4
공개 수치 없음

richmap.receipts 시청자는 전문가 추천을 봤지만, 추천자는 이미 보유한 물량의 매수자를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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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2002 · 금감원 적발 사례
1/4
매도 거래대금 약 40억 원

richmap.receipts 가입자가 돈을 내고 들은 “급등 정보”가 상담사의 물량 처분에 이용된 사례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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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richmap.receipts1999 · 감독당국 적발 사례
1/4
공개 수치 없음

richmap.receipts 고객 주문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 그 주문이 움직일 가격을 먼저 이용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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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을 보고 있습니다.

언론 구속기소

현직 경제지 기자

주식을 산 뒤 평균 1분 만에 기사를 내고, 3분 뒤부터 팔았다.

  1. 01종목 선매수
  2. 02평균 +1분 기사
  3. 03평균 +3분 매도
이름
B기자 등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현직 경제지 · 사명 비공개
사주·백 소유·지배
언론사·발행 책임선 비공개
징역·처분
구속기소 · 재판 전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7억 5,000만 원 혐의

개인이 본 장면독자가 속보를 확인할 때는 이미 매도 준비가 시작된 구조라는 게 검찰 판단이다.

언론 주범 구속기소

공인회계사·기자 일당

종목을 먼저 담고 기자들에게 특집기사를 부탁한 뒤 주가가 오르면 팔았다.

  1. 01차명계좌 선매수
  2. 02특집기사 약 1,800건
  3. 03상승 뒤 차익실현
이름
회계사 A·기자 등 6명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복수 경제매체 · 사명 비공개
사주·백 소유·지배
관련 언론사 지배구조 비공개
징역·처분
주범 회계사 구속기소 · 재판 전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85억 6,000만 원 혐의

개인이 본 장면독립적인 취재물처럼 보인 기사 묶음이 보유 물량의 출구로 이용됐다는 혐의다.

언론 압수수색·수사 중

매일경제TV 제작진·출연진 3명

방송에서 종목을 추천하기 전에 본인들이 먼저 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 01방송 전 매수 의혹
  2. 02추천 방송
  3. 03방송 뒤 매도 의혹
이름
PD·진행자·게스트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매일경제TV
사주·백 소유·지배
매경미디어그룹 · 장대환 회장
징역·처분
압수수색·수사 중 · 형량 없음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공개된 이득액 없음

개인이 본 장면시청자는 추천을 투자정보로 받아들이지만, 수사기관은 선행매매 출구였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언론 본사 압수수색·수사 중

한국경제신문 전·현직 기자 5명

미공개 기사 정보와 우호적 보도를 이용한 선행매매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다.

  1. 01기사 전 매수 의혹
  2. 02기사·정보 공개
  3. 03거액 차익 의혹
이름
전·현직 기자 5명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한국경제신문
사주·백 소유·지배
단일 사주 공개 확인 못함 · 대표 조일훈
징역·처분
본사 압수수색·수사 중 · 형량 없음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수십억 원대 의혹 · 확정액 없음

개인이 본 장면독자가 기사로 처음 안 정보가 누군가에게는 이미 거래 신호였는지가 핵심 쟁점이다.

언론 구속기소

이투데이·서울경제TV 출신 기자와 투자자

주식을 먼저 산 뒤 약 2,000건의 특집기사를 내고 팔았다는 혐의가 적용됐다.

  1. 01종목 선매수
  2. 02특집기사 약 2,000건
  3. 03상승 뒤 매도
이름
전직 기자 A 등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이투데이·서울경제TV 출신
사주·백 소유·지배
이투데이 발행인 김상우 · 서울경제신문 계열
징역·처분
구속기소 · 재판 전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112억 원 혐의

개인이 본 장면반복 노출된 기사 자체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장치로 쓰였다는 게 검찰 시각이다.

언론 증선위 고발·퇴사

매일경제신문 전직 기자

10개 종목을 먼저 산 뒤 직접 기사를 쓰고 주가가 오르면 팔았다는 판단을 받았다.

  1. 0110종목 선매수
  2. 02직접 기사 작성
  3. 03상승 뒤 매도
이름
전직 기자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매일경제신문
사주·백 소유·지배
매경미디어그룹 · 장대환 회장
징역·처분
증선위 고발 · 퇴사 · 형량 미확인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공개된 이득액 없음

개인이 본 장면취재와 투자의 경계가 아니라, 기사 작성 권한을 사적 매매에 이용했다는 사안이다.

증권사 구속기소

증권사 3곳을 거친 전직 애널리스트

차명계좌로 먼저 산 22개 종목을 긍정 리포트로 추천한 혐의가 포착됐다.

  1. 01차명계좌 8개 선매수
  2. 02긍정 리포트 배포
  3. 03주가 상승 뒤 매도
이름
어모 씨(42) · 성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증권사 A·B·C · 회사명 비공개
사주·백 소유·지배
3개 증권사 모두 공식자료 비공개
징역·처분
불구속기소 · 최종형 미확인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5억 2,000만 원 혐의

개인이 본 장면투자자는 분석의 결론을 샀지만, 검찰은 작성자의 보유 물량이 먼저였다고 봤다.

증권사 무죄 확정·파기환송

이진국 전 대표·이모 애널리스트

이진국 전 대표는 무죄가 확정됐고, 이모 애널리스트 사건은 유죄 취지로 다시 재판한다.

  1. 01리포트 전 거래
  2. 02매수 추천 공개
  3. 03공개 뒤 처분
이름
이진국 · 이모 애널리스트
언론사·증권사
당시 하나금융투자(현 하나증권)
사주·백 소유·지배
하나금융그룹
징역·처분
이진국 무죄 확정 · 애널리스트 파기환송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대표 계좌 1.396억·장모 계좌 0.13억 공소사실

개인이 본 장면대표의 지시 혐의는 증명 부족으로 끝났지만, 보고서 종목 선매수 사실을 숨긴 애널리스트 행위는 대법원이 다시 판단하라고 했다.

증권사 1심 징역 2년

DS투자증권 전 리서치센터장

추천 종목을 지인에게 미리 알려 매수하게 한 뒤 리포트를 내게 했다.

  1. 01지인에게 종목 전달
  2. 02추천 리포트 공개
  3. 03주가 상승 뒤 매도
이름
전모 씨 · 전체 이름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DS투자증권 전 리서치센터장
사주·백 소유·지배
당시 DS네트웍스 계열
징역·처분
1심 징역 2년 · 벌금 5억 원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4억 5,000만 원 혐의

개인이 본 장면일반 투자자는 리포트가 공개된 뒤 움직였고, 선행 계좌는 그보다 먼저 자리를 잡았다.

증권사 2심 징역 3년

하나금융투자 전 애널리스트

지인 계좌로 먼저 산 종목에 긍정 리포트를 낸 뒤 차익을 실현했다.

  1. 01관련 계좌 선매수
  2. 02긍정 리포트 공개
  3. 03상승 뒤 차익실현
이름
A씨 · 전체 이름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하나금융투자 전 애널리스트
사주·백 소유·지배
하나금융그룹
징역·처분
2심 징역 3년 · 벌금 5억 원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4억 5,000만 원

개인이 본 장면투자자가 믿은 목표가와 추천 의견이 선행 계좌의 매도 타이밍과 겹쳤다.

증권·운용 45명 이용 확인

한미약품 악재정보 이용자들

기술수출 계약 해지라는 악재가 공시되기 전 증권·운용업계로 퍼졌다.

  1. 01악재정보 사전 유출
  2. 02증권·운용업계 전달
  3. 03공시 전 회피·매도
이름
황모 상무·김모·박모 등 · 전체 이름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보령제약 등
사주·백 소유·지배
한미약품그룹·보령 당시 책임선
징역·처분
황모 상무 징역 1년·집유 2년·벌금 5,000만 원
피해금액
시장 전체 피해액 미산정 · 별도 민사 일부배상
이득금액
45명 이득·손실회피 합계 33억 원

개인이 본 장면일반 주주는 공시 뒤 급락을 맞았지만, 일부는 미공개 악재를 먼저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운용 항소심 실형

노모 연구원·양모 애널리스트·펀드매니저

한미약품 기술수출 호재를 공시 전에 전달받아 거래하고 운용사에 퍼뜨렸다.

  1. 01호재정보 사전 입수
  2. 02펀드매니저 12명 전달
  3. 03공시 전 매수
이름
노모 연구원·양모 애널리스트 · 전체 이름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한미약품·M자산운용(전 H증권)
사주·백 소유·지배
운용사·증권사 이름은 당시 보도도 비공개
징역·처분
항소심 연구원 8개월·애널리스트 1년 4개월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애널리스트 1.47억 · 전달받은 기관 261억 혐의

개인이 본 장면시장 전체가 알기 전 특정 금융권 인맥이 먼저 움직인 전형적인 정보 비대칭 사건이다.

증권사 구속

KB투자증권 전 애널리스트

종목을 띄우는 리포트와 지분 거래 알선을 함께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1. 01이해관계 형성
  2. 02종목 홍보·리포트
  3. 03지분 거래 알선
이름
김모 씨(42) · 전체 이름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KB투자증권 팀장
사주·백 소유·지배
KB금융그룹
징역·처분
구속 수사 · 최종형 공개 확인 못함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김씨 개인 이득액 공개 없음

개인이 본 장면분석 보고서가 독립적인 의견인지,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한 홍보인지 경계가 무너진 사건이다.

증권사 벌금형 확정

CJ E&M IR 직원 3명·증권사 애널리스트 2명

나쁜 실적정보가 공시되기 전 애널리스트를 거쳐 기관투자자에게 전달됐다.

  1. 01실적악화 정보 입수
  2. 02기관에 사전 전달
  3. 03공시 전 매도
이름
양모 등 IR 3명·김모 등 애널리스트 2명
언론사·증권사
CJ E&M·한국·유진·KB·우리투자증권
사주·백 소유·지배
CJ그룹·각 금융그룹 책임선
징역·처분
5명 벌금 2,000만~3,000만 원 확정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개인별 부당이득 인정액 공개 없음

개인이 본 장면기관은 먼저 빠져나갈 시간을 얻고, 개인은 공시 뒤 급락을 떠안았다는 비판을 낳았다.

언론 관련자 구속

MBN 전 PD·사이버 애널리스트 등

보유 종목을 TV에서 추천한 뒤 주가가 오르면 팔아치운 혐의가 드러났다.

  1. 01추천 전 보유
  2. 02TV 종목추천
  3. 03방송 뒤 매도
이름
전 PD·사이버 애널리스트 등 ·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MBN
사주·백 소유·지배
당시 매일경제신문 계열
징역·처분
관련자 구속 · 최종형 공개 확인 못함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공개된 이득액 없음

개인이 본 장면시청자는 전문가 추천을 봤지만, 추천자는 이미 보유한 물량의 매수자를 만날 수 있었다.

증권사 공식 연구 수록

증권사 투자상담사

코스닥 11종목을 먼저 산 뒤 유료 인터넷방송에서 “대박·급등”을 반복했다.

  1. 0111종목 선매수
  2. 02유료방송 13회 추천
  3. 03이후 113회 매도
이름
투자상담사 · 공식 연구도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증권사 · 회사명 비공개
사주·백 소유·지배
소속사·소유 책임선 비공개
징역·처분
금감원 적발 · 형사판결 공개 확인 못함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이득액 아님 · 매도대금 약 40억 원

개인이 본 장면가입자가 돈을 내고 들은 “급등 정보”가 상담사의 물량 처분에 이용된 사례로 기록됐다.

증권사 공식 연구 수록

증권사 지점 직원

고객의 대량 주문정보를 빼내 반대매매와 시세조종에 이용한 사례가 기록됐다.

  1. 01고객 주문정보 입수
  2. 02자기계좌 선행 거래
  3. 03반대매매·시세조종
이름
지점 직원 · 공식 연구도 실명 비공개
언론사·증권사
증권사 · 회사명 비공개
사주·백 소유·지배
소속사·소유 책임선 비공개
징역·처분
감독당국 적발 · 형사판결 공개 확인 못함
피해금액
공식 피해액 산정 없음
이득금액
공개된 이득액 없음

개인이 본 장면고객 주문을 집행해야 할 사람이 그 주문이 움직일 가격을 먼저 이용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