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MAP · 3-SECOND CHECK · 돈 걸기 전에
그 말, 틀릴 수 있는 말인가
유튜브·리딩방·객장에서 들은 말을 그대로 붙여넣거나, 말한 사람 이름을 넣어라. 채점 가능성 · 채점 기록 · 실제 돈 세 가지로 답한다. 판정은 룰이고 기록은 공적 문서다. AI가 지어내는 건 없다.
📌 내 박제함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된다. 기한이 지난 말은 [다시 검사]로 현실과 대조해 볼 것. 말은 사라지지만 박제는 남는다.
📋 성적표 로스터
공개 전망을 날짜·출처와 함께 박제하고, 기한이 지나면 실측으로 채점한다. 현재 17명 · 기록 22건 · 적중 4 · 빗나감 9 · 대기 9. 전부 1차 보도 출처이며, 순위는 만들지 않는다. 적중과 빗나감을 같은 톤으로 기록한다.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 월가 대표 강세론자 ✓ 적중 1 ⏳ 대기 1
“2022년 말, 2023년 연말 S&P500 목표로 4,750을 제시”
적중 · S&P500은 2023년을 4,769.83으로 마감했고, 블룸버그 추적 전략가 중 최고 근사치로 보도됨
발표 시점은 2022년 말 — 날짜는 연말 기준 근사, 원발표·적중 모두 좌측 보도로 확인
“2026년 S&P500이 7,700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강세장 4년차 지속)”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 적중 1 ✗ 빗나감 1
“금융위기 한복판에 뉴욕타임스 기고 "Buy American. I Am."으로 미국 주식을 사고 있다고 공개 선언”
적중 · 단기로는 2009년 3월까지 더 내렸지만, 이후 미국 증시는 10년 넘는 강세장으로 사상 최고를 거듭 경신
기한 없는 방향형 — 채점은 기고 후 10년 방향 기준. 출처가 본인 기고 원문인 1차 사료
“주주총회에서 "항공산업의 세계가 바뀌었다"며 항공주 4종 60억 달러어치 전량 매도를 공개(빠르게 못 뺀 것이 "내 실수"라고도 언급)”
빗나감 · 이후 백신 보급과 함께 항공주는 급반등했고, 버크셔는 2026년 6년 만에 델타항공을 다시 대량 매수
매도 결정에 담긴 산업 전망을 채점(다음 해 연말까지 방향 기준). 2026년 재매수는 머니투데이 보도. 최고의 투자자도 틀린다는 균형 기록
제레미 그랜섬 GMO 공동창업자 · 버블 연구로 유명 ✓ 적중 1 ✗ 빗나감 1
“분기 서한에서 "미국 주식은 슈퍼버블이며 붕괴를 막을 수 없다"고 경고”
적중 · 2022년 S&P500은 약세장에 진입해 연중 최대 약 25% 하락
같은 서한의 하락 "규모" 주장은 아래 별도 채점 — 방향과 규모를 갈라 공정하게 기록
“같은 서한에서 주가지수가 약 50% 수준까지 폭락하는 역사적 붕괴 가능성을 제시”
빗나감 · 실제 하락은 최대 약 25%에 그쳤고, 2023년부터는 강세장이 재개됨
이후에도 유사 경고를 반복(포춘코리아 2024~ 보도) — 반복 이력까지가 기록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 적중 1 ⏳ 대기 1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 시가총액이 삼성전자를 추월하면 강세장이 정점"이라는 신호를 제시”
적중 · 6월 22일 실제로 시총 역전이 일어난 날 코스피가 사상 최고 9,114.55를 찍고 7월 9일까지 약 20% 급락(보도 실측)
조건형 신호 예측 — 조건 발생과 결과가 모두 실측으로 확인된 드문 사례
“2027년 상장사 순이익 추정 946조원에 평균 PER 9.96배를 적용해 코스피 11,450 도달 가능 전망”
김영익 경제 전망가 · 언론이 "한국의 닥터둠"으로 부름 ⏳ 대기 2
“2026년 코스피가 3,500대로 떨어지고 삼성전자 9만원·SK하이닉스 40만원 이하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
“선행지수 하락을 근거로 2026년 하반기 코스피 흐름이 꺾인다고 진단”
수치 없는 방향·기한형 발언 — 채점은 방향 기준으로만 한다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창업자 · 파괴적 혁신 투자론자 ⏳ 대기 1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15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강세 시나리오 제시”
이후 목표를 하향 조정했다는 보도가 있음 — 수정 이력까지가 정보
마이클 버리 빅쇼트 실화 주인공 · 사이언 자산운용 ✗ 빗나감 1
“S&P500 4,076 시점, 트위터에 한 단어 "Sell(팔아라)"을 게시”
빗나감 · S&P500은 2023년 한 해 약 24% 상승 마감했고, 본인도 3월 30일 "팔라고 한 것은 틀렸다"고 공개 인정
기한 없는 방향형 발언 — 채점은 발언 후 그 해 연말까지 방향 기준. 본인 인정 발언이 채점을 대신함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 방송·유튜브 출연 전망가 ⏳ 대기 1
“한국금융투자포럼 강연에서 코스피가 2027년 4,500을 넘어 5,000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 빗나감 1
“트위터에 "내 생각에 테슬라 주가는 너무 높다(Tesla stock price is too high imo)"고 게시(당시 주가 761달러·분할 전)”
빗나감 · 트윗 직후 하루 급락했지만, 이후 1년 반 동안 주가가 여러 배로 뛰며 사상 최고를 거듭 경신
기한 없는 가치평가형 — 채점은 이후 다음 해 연말까지 방향 기준. 본인 회사에 대한 발언이라는 특수성도 기록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창업자 ✗ 빗나감 1
“다보스포럼에서 "현금은 쓰레기(Cash is trash)"라며 현금 보유를 강하게 만류”
빗나감(단기) · 발언 두 달 뒤 코로나 폭락에서 현금이 최고 방어 자산이 됨. 다만 그 해 연간으로는 주식이 반등해 논쟁 여지가 있고, 2022년 10월 본인이 "현금은 더 이상 쓰레기가 아니다"로 입장을 바꿈
기한 없는 자산배분 발언 — 채점은 직후 분기(코로나 폭락) 기준임을 명시. 입장 전환까지가 기록
짐 크레이머 CNBC Mad Money 진행자 ✗ 빗나감 1
“Mad Money에서 시청자 질문에 "베어스턴스는 괜찮다, 돈을 빼지 마라"고 답변(당시 주가 62달러)”
빗나감 · 닷새 뒤 베어스턴스는 주당 2달러에 JP모건으로 넘어감
본인은 "주식이 아니라 예치금이 안전하다는 뜻이었다"고 해명 — 해명도 기록의 일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창업자 ✗ 빗나감 1
“트위터에 "비트코인의 날은 며칠 남지 않았다. 온라인 도박과 같은 운명을 맞는 건 시간문제"라고 게시”
빗나감 · 비트코인은 소멸하지 않았고, 본인이 2020년 2억 5천만 달러 매수를 시작으로 세계 최대 기업 보유자가 되며 정반대 입장이 됨. "그 트윗을 쓴 것도 잊고 있었다"고 인정
기한 없는 방향형 — 본인 대량 매수(2020-08-11)가 스스로 반증한 시점을 채점점으로 삼음. 입장 전환의 대표 사례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 ⏳ 대기 1
“정기 주주총회에서 "10년 뒤 인간보다 1만배 똑똑한 초인공지능(ASI)을 실현하겠다"고 선언”
같은 해 10월 소프트뱅크월드 강연에서도 "10년 내 도래"를 재확인(뉴시스 보도)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 · 퀀텀펀드 공동 창업자 ✗ 빗나감 1
“인터뷰에서 "최악의 약세장이 시작됐다"며 중국·우즈베키스탄 주식을 제외한 미국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힘”
빗나감(관측창 기준) · 발언 후 1년간 미국·한국 증시는 오히려 사상 최고를 경신하는 강세장이 이어짐
기한 없는 방향형 — 채점은 발언 후 1년 관측창 방향 기준. 2021년 신년 인터뷰(서울신문) 등 수년간 유사 경고를 반복해 온 공개 이력 있음
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 대기 1
“"대폭락이 다가온다, 2026~2027년 대형 시장 붕괴는 또 다른 대공황이 될 수 있다"며 금·비트코인 매수 촉구”
언론이 "수년간 반복된 붕괴 경고가 번번이 빗나갔다"고 지적해 온 이력 있음(아시아경제 2026.7 보도)
이상우 인베이드투자자문 대표 · 연간 집값 수치 전망 ⏳ 대기 1
“현재 흐름이 이어지면 2026년 서울 집값이 연간 10% 안팎 오르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고 전망”
한국경제가 "7년째 집값 전망 적중"으로 소개한 이력 보유(2020.12 집코노미TV)
플랜비(PlanB) S2F 모델 개발자 · 익명 비트코인 애널리스트 ✗ 빗나감 1
“S2F 모델을 근거로 "2021년 12월까지 비트코인 10만 달러 돌파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주장”
빗나감 · 비트코인은 2021년 11월 고점 약 6만 9천 달러, 연말 약 4만 6천 달러로 10만 달러에 도달하지 못함
날짜는 보도 기준 근사. 모델 기반 확신형 전망이 빗나간 대표 사례로 널리 인용됨
등재 기준: 기한·수치·방향이 있는 공개 발언 + 1차 보도 출처. 이 기준을 못 채우면 유명해도 싣지 않는다. 화법 판정이지 인물 평가가 아니며, 순위·추천은 없다.
3초 체크가 보는 것
- 이 말이 틀릴 수 있는 문장인가. 기한·수치·방향이 없으면 나중에 맞았는지 확인 자체가 불가능하다. "돌파하면 상승, 이탈하면 하락"처럼 틀릴 수 없게 설계된 문장은 정보량이 0이다.
- 말한 사람의 채점 기록이 있는가. 전망 채점 장부(/calls)에 박제된 기록의 유무. 참고: 이 장부의 결론은 "잘 맞추는 집 순위는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말 말고 돈은 어디 있는가. 방송에서 한 말과 SEC 공시·공적 기록에 적힌 실제 포지션은 다를 수 있다. 말은 공짜지만 서류는 남는다.
화법 패턴에 대한 판정이며 특정인에 대한 평가가 아니다. 투자 권유·자문이 아니다. 피해가 이미 발생했다면 금융감독원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