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3D · 현대자동차 생산 사업장

한 울타리 안에 다 있다
그리고 20만대가 미국으로 간다

현대차의 국내 생산은 울산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다섯 개 공장이 한 울타리 안에 있고, 그 끝에 회사가 가진 수출부두가 붙어 있어 만든 차가 문 밖으로 나가지 않고 곧장 배에 오릅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단일 자동차 공장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만들던 약 20만대를 2027년부터 미국으로 옮기는 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단지를 골라 눌러 보세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005380 · 주가 확인 중 단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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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서 오가는 것

국내 셋 · 짓는 중 하나 · 그리고 미국

울산(연 141만대)이 본진이고, 아산(연 30만대)이 세단을, 전주(연 10.3만대)가 트럭과 버스를 맡습니다. 그 옆에 울산 EV 전용공장이 1996년 아산 이후 29년 만의 국내 신공장으로 올라가는 중이고, 바다 건너 조지아 메타플랜트(연 30만대)가 관세 앞의 답으로 서 있습니다. 국내 세 곳을 합치면 181만대 — 그중 약 20만대가 미국으로 넘어갈지가 지금 걸린 문제입니다.

이 단지들의 주인 · 주가는 야후 실측 · 재무는 금융감독원 공시

실재하는 사업장입니다. 어느 공장이 무엇을 만들고 서로 무엇을 주고받는지는 실제 구조입니다. 다만 건물의 배치·거리·크기는 실제 도면이 아니라 차가 만들어지는 순서가 읽히도록 정리한 모형입니다. 공개된 배치도가 없고, 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목적도 아닙니다. 화면의 숫자는 아래 출처가 있는 것만 적었고, 없는 건물은 하는 일만 적었습니다. 공장별 차종은 자주 바뀝니다 — 2026년 8월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짓는 중인 건물은 철골로, 아직 땅뿐인 부지는 말뚝으로 그렸습니다 — 돌아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 울산 부지 500만㎡(축구장 670배)·연 141만대·엔진 연 180만대·3만 4천명·1968년·15차종·전용 수출부두 5만톤급 3척 동시 접안·연 110만대 이상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망 · 아산 183만㎡·완성차 연 30만대·엔진 연 60만대·4,000명·1996년·2차종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 전주 130만㎡·완성차 연 10.3만대·엔진 연 8.5만대·6,100명·1995년·10차종(버스 7·트럭 3)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 울산 EV 전용공장 54.8만㎡·연 20만대·약 2조·2023년 11월 착공 오토일렉트로닉스 · 양산 시점 조정·첫 차 제네시스 GV90 머니투데이 · 메타플랜트 연 30만대·약 76억 달러·2025년 3월 준공 현대자동차그룹 · 투싼 HEV·팰리세이드 약 20만대 미국 이전 검토, 울산 1·4공장 2027년 9월 재건축 이데일리 · 공장별 차종은 위키 문서를 따랐습니다(2026년 8월 기준)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