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비용 수법 탐색기

공짜에도 청구서가 있다

무료는 비용이 사라진 게 아니라 자리를 옮긴 것. 카드를 누르면 수법의 전부가 펼쳐집니다.

01

"무료배달"은 공짜가 아닙니다. 배달비가 음식값 안에. 치킨 한 마리가 앱에서 2,000원 더 비쌌습니다.

02

"무료체험"은 끝나는 날 결제됩니다. 가입한 날 캘린더에 종료일부터.

03

가격이 안 올랐으면 양을 보세요. 2024년에만 57개 상품이 조용히 줄었습니다.

ECONOMIC CONSUMER HARM · DISCOVERY

누가 무엇을 얻고, 소비자는 무엇을 잃나

국내외 6개 축을 자동 탐색하고 각 사례를 손익 영수증으로 해부합니다. 소비자 손실·받는 편익·업체 이득을 나눠 보여주며, 제목에 없는 피해액은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최근 120일 영상만 탐색 · 관련 없는 영상으로 빈칸을 채우지 않음 · 영상은 검증 claim이 아닌 발견 자료

법이 금지

이제는 불법인 여섯 가지

2025년 2월부터 법이 금지했습니다. 걸리면 시정조치·과태료입니다.

"첫 달 무료"의 실제 타임라인DAY 1"첫 달 무료" 가입DAY 2~30알림 없음, 조용함DAY 31💳 자동 결제✓ 방어는 이 날:캘린더에 종료일 기록

무료체험은 끝나는 날, 조용히 결제된다

자세히 +
9건 공정위가 반년 만에 적발한 숨은 갱신
이렇게 당합니다
  1. "첫 달 무료" 가입, 카드 등록
  2. 종료일이 다가와도 화면은 조용함
  3. 종료 다음 날, 자동으로 첫 결제
  4. 눈치챌 때까지 매달 반복

"첫 달 무료"에 카드를 등록했는데, 종료 알림 없이 다음 달부터 요금이 빠져나간다. 인상된 가격도 이메일 한 줄로 넘어간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잊음과 무관심. 등록해두면 사람은 다시 확인하지 않는다

돈은 어디로

해지하지 않은 달의 요금이 그대로 매출이 된다. 안 쓰는 구독일수록 회사엔 순이익이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무료체험 가입 즉시 캘린더에 종료일을 적어두고, 결제수단 등록을 요구하는 무료체험은 그 자체를 신호로 본다.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13조 제6항(2025-02-14 시행) — 유료 전환·대금 증액 시 사전 동의 의무

공정위가 반년 만에 잡은 45건, 유형별
취소·탈퇴 방해 15건
숨은 갱신 ← 지금 이 수법 9건
잘못된 계층구조 6건
순차공개 가격책정 4건
그 외 (기만적 표시 등) 11건

2025년 2~7월, 공정위·소비자원 합동 점검. 36개 사업자 45건 시정. 공정위 발표 원문 ↗

내 구독, 다 합치면 얼마일까
한 달0원
1년이면0원
3년이면 (안 올라도)0원

계산은 이 화면 안에서만 되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해를 돕는 예시 — 단계마다 붙는 비용표시가첫 화면수수료필수 옵션총액결제 직전에야 보임비교는 첫 화면이 아니라 → 이 막대로

첫 화면의 가격은 끝까지 가면 불어난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최저가로 클릭을 유도
  2. 좌석·수하물·수수료가 단계마다 추가
  3. 마지막 화면에서야 총액 공개
  4. "여기까지 왔는데" 하고 그냥 결제

9,900원 항공권을 눌렀는데 수하물·좌석·결제 수수료가 붙어 마지막 화면에서 4만 원이 된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매몰비용. 여기까지 골랐는데 그만두기 아깝다

돈은 어디로

낮은 표시가로 클릭을 모으고, 차액은 수수료·옵션 명목으로 결제 직전에 회수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가격 비교는 첫 화면이 아니라 최종 결제 금액으로만 한다. 결제 직전 금액이 처음과 다르면 한 단계 되돌아가 항목을 확인한다.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 제1호(2025-02-14 시행) — 첫 화면에 총금액 아닌 일부 금액만 표시 금지

공정위가 반년 만에 잡은 45건, 유형별
취소·탈퇴 방해 15건
숨은 갱신 9건
잘못된 계층구조 6건
순차공개 가격책정 ← 지금 이 수법 4건
그 외 (기만적 표시 등) 11건

2025년 2~7월, 공정위·소비자원 합동 점검. 36개 사업자 45건 시정. 공정위 발표 원문 ↗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결제 화면 개념도 — 체크는 누가 했나주문 상품여행자보험 추가내가 안 눌렀다문자 알림 서비스내가 안 눌렀다해제하지 않으면 그대로 결제됩니다 — 2025년 2월부터 위법

체크박스는 미리 채워져 있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결제 화면에 옵션이 미리 체크돼 있음
  2. 보험·알림·멤버십, 작은 글씨
  3. 해제하지 않으면 그대로 청구
  4. 명세서를 보고서야 발견

여행자보험·문자알림·멤버십이 체크된 채로 결제 화면에 나온다. 해제하지 않으면 그대로 청구된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기본값 관성. 사람은 미리 선택된 것을 잘 바꾸지 않는다

돈은 어디로

해제하지 않은 소비자의 부가상품 요금이 자동으로 얹힌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결제 전 체크박스를 전부 훑는다. 특히 "추가", "옵션", "보장" 단어가 붙은 항목.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 제2호(2025-02-14 시행) — 특정 옵션 사전선택으로 청약 유인 금지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같은 화면의 두 선택지 — 크기가 곧 유도프리미엄 시작하기 →무료로 계속하기둘 다 버튼입니다. 흐린 쪽부터 찾아 읽으세요

제일 눈에 띄는 버튼이 회사에 유리한 버튼이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비싼 선택지 = 크고 화려한 버튼
  2. 무료·해지 = 회색 작은 글씨
  3. 급한 손은 큰 버튼을 누름
  4. 선택이 회사 쪽으로 쏠림

비싼 요금제는 금색 큰 버튼, 무료 플랜은 회색 작은 글씨 링크. "계속하기"를 누르면 비싼 쪽이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시각 유도. 눈에 띄는 것을 안전한 것으로 착각한다

돈은 어디로

선택이 더 비싼 요금제·연장 쪽으로 쏠린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버튼이 내게 유리한 선택이라는 보장은 없다. 흐린 글씨부터 찾아 읽는다.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 제3호(2025-02-14 시행) — 선택항목 간 현저한 차이로 오인·유인 금지

공정위가 반년 만에 잡은 45건, 유형별
취소·탈퇴 방해 15건
숨은 갱신 9건
잘못된 계층구조 ← 지금 이 수법 6건
순차공개 가격책정 4건
그 외 (기만적 표시 등) 11건

2025년 2~7월, 공정위·소비자원 합동 점검. 36개 사업자 45건 시정. 공정위 발표 원문 ↗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아마존 "일리아드 플로우" 실측 (FTC 소송 자료)가입클릭 1~2번해지페이지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6클릭 · 15개 선택지가입 전에 "서비스명+해지"부터 검색해 보세요

가입은 1분, 해지는 미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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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B 아마존이 "해지 미로"로 낸 합의금
이렇게 당합니다
  1. 가입은 버튼 하나, 1분
  2. 해지는 메뉴 깊숙이, 또는 콜센터만
  3. 만류 팝업·설문이 반복됨
  4. "다음에 하자" — 그 달 요금 결제

가입은 버튼 하나였는데 해지는 콜센터 통화만 된다. 해지 메뉴를 찾아도 만류 화면과 설문이 반복된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귀찮음. 절차가 길면 "다음에 하자"며 미룬다

돈은 어디로

해지를 미루는 동안의 요금이 계속 결제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가입 전에 해지 방법부터 검색한다. "서비스명 + 해지"의 검색 결과가 복잡하면 그게 답이다.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 제4호(2025-02-14 시행) — 취소·탈퇴·해지 절차 방해 금지

공정위가 반년 만에 잡은 45건, 유형별
취소·탈퇴 방해 ← 지금 이 수법 15건
숨은 갱신 9건
잘못된 계층구조 6건
순차공개 가격책정 4건
그 외 (기만적 표시 등) 11건

2025년 2~7월, 공정위·소비자원 합동 점검. 36개 사업자 45건 시정. 공정위 발표 원문 ↗

반복의 구조 — 지칠 때까지알림 켤까요?→ 나중에알림 켤까요? (또)→ 나중에알림 켤까요? (또또)→ 지쳐서 동의이미 거절한 선택을 반복해 묻는 것 — 2025년 2월부터 위법✓ 반복 팝업의 동의는 설계의 성공이라는 신호

거절해도 또 묻는다, 지칠 때까지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알림 동의? → 거절
  2. 다음 접속, 같은 팝업
  3. 또 거절해도 또 팝업
  4. 지친 날, 결국 동의

"나중에"를 눌러도 열 때마다 같은 팝업이 뜬다. 어느 날 실수로, 또는 지쳐서 "동의"를 누른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피로. 반복되면 지쳐서 동의가 빨라진다

돈은 어디로

거절했던 알림·업그레이드가 결국 수락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반복 팝업의 동의는 실수가 아니라 설계의 성공이다. 지친 날일수록 "동의"를 의심한다.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21조의2 제1항 제5호(2025-02-14 시행) — 이미 표시한 선택·결정에 대한 반복 요구 금지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별도 규제

몰래 하면 걸리는 수법

하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니지만, 알리지 않으면 제재 대상입니다.

한국소비자원 적발 실측 — 오설록 얼그레이 티백40g이전30g−25%가격표그대로

가격은 그대로, 양만 줄었다

자세히 +
57개 2024년 한 해, 조용히 줄어든 상품
이렇게 당합니다
  1. 가격 인상은 눈에 띄니 피함
  2. 대신 내용량을 줄임
  3. 포장과 가격표는 그대로
  4. 단위가격만 조용히 인상

과자 봉지는 그대로인데 100g이 85g이 됐다. 가격표만 보면 인상이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가격표만 보는 습관. 용량 표기는 잘 확인하지 않는다

돈은 어디로

같은 값에 원가가 줄어든 만큼 마진이 늘어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가격이 아니라 단위가격(100g당 가격)을 본다. 한국소비자원이 분기마다 적발 상품을 공표한다(아래 장부).

법 근거: 공정위 「사업자의 부당한 소비자거래행위 지정 고시」 — 5% 초과 용량 축소 시 3개월 이상 고지 의무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해를 돕는 예시 — 같은 판매가, 다른 연출평소30,000원그냥 판매가정가 60,000원50% 할인!30,000원최종 가격은 같습니다. 허위 종전가격이 입증되면 표시광고법 위반

50% 할인 전에, 정가부터 올렸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평소 3만 원에 팔던 상품
  2. "정가"를 6만 원으로 올림
  3. "50% 할인" 딱지 부착
  4. 결국 평소 가격에 판매

평소 3만 원에 팔던 상품에 정가 6만 원 · 50% 할인 딱지가 붙는다. 상시 할인인데 늘 "오늘만"이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할인율 착시. %가 크면 이득처럼 느껴진다

돈은 어디로

평소 가격에 팔면서 할인 판매처럼 보이게 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할인율이 아니라 최종 가격을 본다. 가격 추적 사이트에서 그 상품의 평소 가격을 확인한다.

법 근거: 표시광고법 — 거짓·과장된 종전거래가격 표시는 부당 표시광고로 제재 대상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무제한"의 실제 속도 — 개념도광고데이터 무제한!실제정상 속도기준 용량 이후 속도 제한약관 속 기준선가입 전 "속도제한 조건"부터 찾기 — 각주가 진짜 스펙

무제한이라더니, 어느 순간부터 느려진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데이터 무제한" 광고에 가입
  2. 일정 사용량까지는 정상 속도
  3. 그 뒤엔 낮은 속도로 제한
  4. 상품 이름은 계속 "무제한"

"데이터 무제한"에 가입했는데 월말이 되면 영상이 자꾸 끊긴다. 약관 깊숙한 곳에 속도제한 조건이 있었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무제한" 단어 신뢰. 조건 각주까지 읽는 사람은 드물다

돈은 어디로

상한 없는 것처럼 팔고, 실제 원가는 속도제한으로 통제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무제한" 상품은 가입 전에 속도제한 조건(기준 용량·제한 후 속도)부터 찾는다. 각주가 진짜 스펙이다.

법 근거: 표시광고법 — 거짓·과장 광고. 이통3사 무제한 요금제가 동의의결로 시정된 사례 존재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환불의 두 갈래 — 청약철회(7일)는 환급이 법정 의무환불 요청결제수단 원복 (현금)✓ 법정 권리 — 요구하면 된다자사 적립금그 가게에서만 쓰는 돈 — 거절 가능"빠른 처리"라는 말에 기본값을 그대로 받지 않기

환불이라더니, 그 가게에서만 쓰는 돈으로 준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환불을 요청
  2. "빠른 처리"를 내세워 적립금 환불을 기본값으로
  3. 적립금은 그 쇼핑몰에서만 사용 가능
  4. 결국 그 가게에서 다시 소비

단순변심 반품을 했더니 "적립금으로 즉시 환불해 드렸어요"라는 알림이 온다. 현금 환불 버튼은 찾기 어렵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처리 완료" 안도감. 적립금도 돈을 돌려받은 것처럼 느껴진다

돈은 어디로

환불액이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고, 다음 구매를 강제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청약철회 기간(7일)의 환불은 결제수단 원복을 요구할 수 있는 법정 권리다. 적립금 환불이 기본값이어도 거절하면 된다.

법 근거: 전자상거래법 제17·18조 — 청약철회(7일) 시 3영업일 이내 대금 환급 의무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청약철회 기간의 대금 환급은 법정 의무다. 적립금 환불만 주겠다는 안내는 거절할 수 있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합법 · 인지 문제

합법이라 더 흔한 수법

법 위반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디에나 있고, 아는 사람만 피합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실측 사례 (2025)🏪 매장 영수증후라이드 치킨21,000원배달비합계21,000원📱 배달앱 영수증후라이드 치킨23,000원배달비 "무료"0원합계23,000원+2,000원이 숨은 곳

무료배달의 배달비는 음식값 속에 있다

자세히 +
+2,000원 치킨 1마리, 앱에서 더 낸 돈
이렇게 당합니다
  1. 매장 메뉴판: 치킨 21,000원
  2. 앱 메뉴판: 같은 치킨 23,000원
  3. 화면엔 "무료배달" 배지
  4. 배달비는 음식값 속에서 결제됨

매장에서 만 원인 메뉴가 앱에서 만삼천 원이다. 화면에는 "무료배달"이라고 적혀 있다. 배달비는 사라진 게 아니라 음식값 속으로 들어갔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무료" 단어 효과. 배달비 0원이면 총액 비교를 멈춘다

돈은 어디로

배달비·중개수수료가 메뉴 가격 속으로 들어가 소비자가 그대로 낸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무료배달"은 배달비의 위치가 옮겨졌다는 뜻으로 읽는다. 자주 시키는 메뉴는 매장 가격을 한 번 확인해 둔다.

개념도 — 겉은 그대로, 속이 달라진다이전원재료 등급 · 함량지금 (겉모습 동일)낮아진 만큼 마진유일한 흔적은 성분표 — "리뉴얼"이 붙으면 뭐가 달라졌는지 확인

값도 양도 그대로, 품질만 내려갔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가격도 양도 그대로
  2. 원재료 등급·함량을 낮춤
  3. 상담원·무료 혜택도 축소
  4. 원가 차이만큼 마진 증가

과일주스의 과즙 함량이 낮아지고, 무상 혜택이 줄고, 상담원 연결이 어려워진다. 가격표에는 아무 변화가 없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겉모습 신뢰. 포장과 가격이 같으면 내용도 같다고 믿는다

돈은 어디로

원재료·서비스 원가를 낮춘 만큼 마진이 늘어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성분표·함량 표기를 재구매 때마다 훑는다. "리뉴얼"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찾아본다.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합법 영역이라 공적 실명 공표가 없다. 성분표·함량 변화는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는 수밖에 없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개념도 — 수수료가 사라진 게 아니라 환율로 이사수수료 0원!시장 환율기준선내게 적용된 환율기준선보다 불리그 차이(스프레드)가 이름 없는 수수료 — 비교는 "최종 수취액"으로

수수료 0원, 비용은 환율에 숨었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송금 수수료 0원" 광고
  2. 적용 환율은 시장환율보다 불리
  3. 그 차이가 이름 없는 수수료
  4. 받는 돈이 그만큼 줄어듦

해외송금 수수료 0원이라는데, 적용 환율이 시장환율보다 몇십 원 불리하다. 수수료는 이름만 사라졌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수수료 0원" 표시. 환율까지 비교하는 사람은 드물다

돈은 어디로

시장환율과의 차이(스프레드)가 이름 없는 수수료로 남는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수수료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받는 금액"으로 비교한다. 같은 금액을 넣고 수취액을 나란히 놓으면 끝.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업체별 환율 마진을 비교 공표하는 공적 자료가 없다. 같은 금액을 넣고 수취액으로 직접 비교하라.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해외 결제창의 두 버튼 — 편한 쪽이 비싼 쪽₩ 원화로 결제익숙하지만 자체 환율+수수료현지통화 결제✓ 항상 이쪽카드사 앱의 "해외 원화결제(DCC) 차단"을 켜두면 원천 방어

해외에서 원화 결제를 누르면 더 낸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해외 결제창: "원화로 결제할까요?"
  2. 익숙한 원화를 선택
  3. 자체 환율 + 전환 수수료 적용
  4. 현지통화 결제보다 비싸게 청구

해외 사이트에서 원화 금액이 보여 편하게 결제했는데, 현지통화로 결제했을 때보다 비싸게 청구된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익숙한 통화 선호. 원화 표시가 편해 보인다

돈은 어디로

자체 환율과 전환 수수료가 결제액에 얹힌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해외 결제는 항상 현지통화를 선택한다. 카드사 앱에서 "해외 원화결제 차단"을 켜두면 원천 차단된다.

어느 업체가
특정 업체가 아님 해외 결제 인프라 전반에 깔린 옵션이다. 카드사 앱의 "해외 원화결제 차단"이 원천 방어.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리볼빙의 구조 — 개념도이번 달 카드값일부만 결제남은 금액다음 달로 이월이월 잔액+ 높은 수수료매달반복카드 앱에서 리볼빙 가입 여부·수수료율부터 확인

이번 달이 가벼워지는 대신, 빚이 다음 달로 넘어간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카드사가 "결제 부담을 줄여준다"며 권유
  2. 이번 달은 일부만 결제
  3. 남은 금액이 다음 달로 이월
  4. 이월 잔액에 높은 수수료가 계속 붙음

결제일에 "이번 달 부담을 줄여보세요"라는 안내를 눌렀더니, 다음 달부터 남은 금액에 수수료가 붙기 시작한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당장의 부담 회피. "최소결제"라는 말이 편해 보인다

돈은 어디로

이월된 잔액에 높은 수수료(이자)가 붙는다. 갚기 전까지 매달 반복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카드 앱에서 리볼빙 가입 여부부터 확인한다. 모르고 가입돼 있다면 해지하고, 이월 잔액은 최우선으로 갚는다.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합법 금융상품이라 공적 명단이 없다. 내 카드의 리볼빙 가입 여부와 수수료율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포인트의 수명 — 개념도P 적립살 때마다 차곡차곡유효기간작은 글씨 · 조용한 안내소멸P = 0분기마다 잔액·만료일 확인, 소멸 예정분은 그달에 사용

어렵게 모은 포인트는 조용히 만료된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구매 때마다 포인트 적립
  2. 유효기간은 작은 글씨로
  3. 만료 안내는 조용히, 또는 스팸함으로
  4. 기한이 지나면 소멸

몇 년 모은 마일리지를 쓰려고 보니 절반이 이미 소멸됐다. 만료 안내 메일은 프로모션 메일 사이에 묻혀 있었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적립의 만족감. 쓰는 것보다 모으는 데 집중하게 된다

돈은 어디로

쓰이지 않고 소멸된 포인트만큼 회사의 부채가 사라진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분기마다 한 번, 주요 포인트의 잔액과 유효기간을 확인한다. 소멸 예정 포인트는 소액이라도 그달에 쓴다.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유효기간 운영 자체는 합법이라 공적 명단이 없다. 잔액·만료일 확인 습관이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이해를 돕는 예시 — 어느 쪽이 쌌나그냥 배송비 내기12,000 + 3,000원= 15,000원"무료배송" 채우기12,000 + 8,000원= 20,000원배송비 3,000원을 피하려 5,000원 더 썼다 — 총액으로 비교

배송비 3,000원 아끼려다 8,000원어치를 더 산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장바구니를 채움
  2. "무료배송까지 O원 남았어요" 안내
  3. 필요 없던 상품을 하나 더 담음
  4. 배송비보다 큰 금액을 추가 결제

12,000원어치를 담았는데 "3,000원만 더 담으면 무료배송"이라길래 뒤지다 보니 8,000원짜리를 하나 더 샀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손실 회피. 배송비는 "버리는 돈"처럼 느껴져 피하고 싶다

돈은 어디로

배송비를 피하려 담은 추가 상품의 마진이 배송비보다 크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배송비 포함 총액"과 "채워서 산 총액"을 비교한다. 배송비를 내는 쪽이 싸면 그냥 낸다.

어느 업체가
특정 업체가 아님 거의 모든 쇼핑몰이 쓰는 합법 판촉 설계다. 임계값을 채운 총액과 배송비 낸 총액을 비교하는 것이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추천순" 검색 결과의 실제 — 개념도1위 상품AD2위 상품AD진짜 인기 상품은 여기부터상단의 "광고·AD" 표기부터 찾기 — 정렬을 바꾸면 광고 배치가 드러난다

인기순인 줄 알았는데, 광고비 순이었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추천순"·"인기" 정렬로 검색
  2. 상단 상품에 작은 "광고" 표기
  3. 표기를 못 보고 상단에서 선택
  4. 광고비를 낸 상품이 선택을 가져감

"추천순" 맨 위 상품을 샀는데 나중에 보니 구석에 흐린 글씨로 AD라고 적혀 있었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순위 신뢰. 위에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라 믿는다

돈은 어디로

상단 노출이 품질이 아니라 광고비·수수료로 팔린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상단 상품에서 "광고"·"AD" 표기부터 찾는 습관. 정렬을 "낮은 가격순"·"리뷰 많은 순"으로 바꾸면 광고 배치가 드러난다.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광고"·"AD" 표기가 있으면 그 자리는 광고다. 표기를 찾는 습관이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개념도 — 비교 단위를 바꾸면 보인다폰 0원!고가 요금제 약정+ 부가서비스 조건매장이 보여주는 숫자vs월 요금 × 24개월+ 위약금 조건= 진짜 가격내가 계산할 숫자자급제 + 알뜰 요금제 총액과 나란히 놓고 비교

폰이 공짜면, 내가 상품이 아니라 요금제가 상품이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매장 앞 "휴대폰 0원" 광고
  2. 조건: 고가 요금제 + 부가서비스 + 약정
  3. 월 요금에 단말값이 사실상 분산
  4. 중도 해지하면 위약금

"이 폰 0원이에요"라는 말에 가입했는데, 월 요금이 전에 쓰던 것보다 3만 원 비싸고 약정은 24개월이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0원" 앵커. 단말기 가격에 시선이 묶여 2년 치 요금은 계산하지 않는다

돈은 어디로

단말 지원금은 고가 요금제 약정으로 회수된다. 진짜 가격은 24개월 납부 총액

급소 · 이렇게 피한다

비교는 기기값이 아니라 "24개월 총 납부액"으로 한다. 자급제 기기 + 알뜰 요금제 조합의 총액과 나란히 놓으면 답이 나온다.

어느 업체가
특정 업체가 아님 유통망 전반의 판매 구조다. 비교 단위를 "24개월 총 납부액"으로 바꾸는 것이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개념도 — 돈이 붙는 순간은 반납이다예약"하루 1만 원"미끼 가격카운터보험·면책금 권유여기서 배로 뛴다반납흠집 청구분쟁 구간✓ 인수 직후 차량 한 바퀴 영상 촬영 — 반납 분쟁의 대부분이 사라진다

하루 1만 원 렌터카, 반납할 때 진짜 계산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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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합니다
  1. "하루 1만 원" 특가로 예약
  2. 카운터에서 자차보험·슈퍼자차 추가 권유
  3. 인수 시 기존 흠집 확인은 대충
  4. 반납 때 흠집·면책금 청구

하루 1만 원이라 예약했는데 카운터에서 "슈퍼자차 안 하시면 흠집당 면책금"이라는 말에 하루 2만 원짜리 보험을 더했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휴가 기분과 시간 압박. 인수할 때는 빨리 떠나고 싶다

돈은 어디로

싼 기본 요금으로 예약을 잡고, 보험·면책금·흠집 청구에서 회수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예약 전 면책금 조건과 보험 총액까지 더한 가격으로 비교한다. 인수 때 차량 흠집을 동영상으로 찍어두면 반납 분쟁의 대부분이 사라진다.

어느 업체가
실명 명단 없음 공적 실명 공표 자료가 없다. 인수 시 차량 상태를 영상으로 남기는 것이 최선의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이해를 돕는 예시 — 내 가방 기준 총액으로특가 운임위탁 수하물좌석 지정진짜 총액일반 운임과비슷해지기도수하물 요금표를 먼저 보고, 기내 반입만으로 될지부터 결정

9,900원 항공권에 가방값은 들어있지 않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특가 운임으로 검색 1위
  2. 위탁 수하물은 별도 요금
  3. 좌석 지정·기내식·결제 수수료 추가
  4. 총액은 일반 항공사와 비슷해지기도

9,900원 특가를 잡았는데 캐리어 위탁 5만 원, 좌석 지정 1만 원이 붙어 옆 항공사 일반 운임과 비슷해졌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최저가 검색 습관. 정렬 1위를 잡고 나면 되돌리기 싫다

돈은 어디로

운임은 미끼 수준으로 낮추고 수하물·좌석·기내식·결제 수수료로 회수한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항공권 비교는 "내 가방 기준 총액"으로 한다. 위탁 수하물 요금표를 먼저 보고, 기내 반입만으로 될지부터 정한다.

어느 업체가
특정 업체가 아님 저비용 항공 전반의 요금 구조(언번들링)다. 내 가방 기준 총액으로 비교하는 것이 방어다. 실명 미공개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이해를 돕는 예시 — 어느 숫자로 비교했나검색 화면1박 12만여기서 비교하면 진다결제창 + 현장16만 원세금 · 봉사료 · 리조트피미국은 총액 선표시 의무화(FTC, 2025-05) — 한국 예약은 최종 결제창 총액으로 비교

1박 12만 원이라더니, 결제창에서 16만 원이 된다

자세히 +
이렇게 당합니다
  1. 예약 사이트 표시가로 비교
  2. 결제 단계에서 세금·수수료 추가
  3. 현지에서 리조트피 별도 청구
  4. "1박 가격"은 어디에도 없던 숫자

12만 원으로 표시된 방을 골랐는데 결제창에서 세금·봉사료가 붙고, 체크인하니 리조트피를 현장 결제하라고 한다.

왜 통하나
노리는 심리

여행 일정 확정 욕구. 검색을 다시 하느니 그냥 결제한다

돈은 어디로

표시가는 낮추고 리조트피·시설이용료·세금을 결제 단계에 얹는다

급소 · 이렇게 피한다

숙소 비교는 결제창 마지막 화면의 총액끼리 한다. 해외 숙소는 "resort fee 별도"인지 예약 전에 검색해 본다.

법 근거: 미국: FTC 정크피 규칙(2025-05-12 시행) — 숙박·라이브공연 티켓의 총액 선표시 의무. 한국 숙박에는 아직 같은 규정 없음

어느 업체가

실명은 처분·판결 확정, 업체 공지, 국가기관·단체 공표만 적습니다. "실명 미공개"는 규제기관이 밝히지 않았다는 뜻이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걸린 기록

아직 이 수법으로 담은 공적 기록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정된 발표가 아직 안 담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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