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3D · 삼성전자 반도체(DS) 사업장 전체

웨이퍼 한 장이
여섯 단지를 지난다

삼성 반도체는 공장 하나가 아닙니다. 기흥에서 시작해 화성으로, 평택으로 커졌고, 거기서 만든 웨이퍼는 온양·천안에서 잘리고 포장돼 나갑니다. 바다 건너 시안·오스틴·테일러도 같은 회사입니다. 단지를 골라 눌러 보세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005930 · 주가 확인 중 단지 전체
끌기 = 회전 · 휠 =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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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서 오가는 것

앞공정과 뒷공정 · 단지가 나뉜 이유

앞공정(기흥 · 화성 · 평택 · 시안 · 오스틴 · 테일러)에서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고, 뒷공정(온양 · 천안)에서 그것을 잘라 쌓고 포장해 칩으로 만듭니다. 앞공정은 물·전기·특수가스를 엄청나게 먹고, 뒷공정은 손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단지가 나뉘어 있습니다.

이 단지들의 주인 · 주가는 야후 실측 · 재무는 금융감독원 공시

실재하는 사업장입니다. 어느 단지에 어떤 라인이 있고 무엇을 만드는지, 서로 무엇을 주고받는지는 실제 구조입니다. 다만 건물의 배치·거리·크기는 실제 도면이 아니라 공정 순서가 읽히도록 정리한 모형입니다. 보안 시설이라 공개된 배치도가 없고, 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목적도 아닙니다. 화면의 숫자는 아래 출처가 있는 것만 적었고, 없는 건물은 하는 일만 적었습니다. 건설 중인 라인은 철골로 그렸습니다 — 아직 돌아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 평택 289만㎡·P1~P5 산군 · P2 규모·EUV 삼성 반도체 뉴스룸 · P3 길이 700m 뉴스워치 · P5 착공 한국경제 · 기흥·화성·평택 공정 노드 삼성 파운드리 제조 사업장 · 온양·천안 후공정 삼성 반도체 뉴스룸 · 시안 낸드·오스틴 시스템반도체 ZDNet Korea · 테일러 440억 달러·2나노·월 5만 장 문화일보, 뉴스핌 · 테일러 2공장 2030 양산 목표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