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3D · SK하이닉스 생산 사업장 전체
SK하이닉스의 국내 생산은 이천과 청주 두 곳에 몰려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우시·다롄이 웨이퍼를 만들고 충칭이 포장합니다. 그리고 용인 — 아직 대부분 땅인 그곳에 120조가 걸려 있습니다. 단지를 골라 눌러 보세요.
앞공정과 뒷공정 · 그리고 용인
앞공정(이천 · 청주 · 우시 · 다롄)에서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고, → 뒷공정(충칭)에서 잘라 쌓고 포장해 칩으로 만듭니다. 용인은 아직 공정이 없습니다 — 흙과 말뚝입니다. 삼성이 국내 앞공정을 세 곳(기흥·화성·평택)에 벌려 놓은 것과 달리, SK는 이천·청주 두 곳에 몰아 놓았습니다.
이 단지들의 주인 · 주가는 야후 실측 · 재무는 금융감독원 공시
실재하는 사업장입니다. 어느 단지에 어떤 라인이 있고 무엇을 만드는지, 서로 무엇을 주고받는지는 실제 구조입니다. 다만 건물의 배치·거리·크기는 실제 도면이 아니라 공정 순서가 읽히도록 정리한 모형입니다. 보안 시설이라 공개된 배치도가 없고, 있는 것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목적도 아닙니다. 화면의 숫자는 아래 출처가 있는 것만 적었고, 없는 건물은 하는 일만 적었습니다. 건설 중인 라인은 철골로, 아직 땅뿐인 부지는 말뚝으로 그렸습니다 — 돌아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 M15 2018·M16 2021 준공 SK hynix Newsroom · M15X 약 20조·D램 생산기지 SK hynix Newsroom, The Economy · 용인 120조·부지 조성 26%·첫 팹 2027년 5월 준공 예정 충청북도 투자환경 · 용인 Y2·청주 M17 54조 투자(2026.8) ZDNet Korea, 한국일보 · 우시 D램·다롄 낸드·충칭 후공정, 낸드 패키징 약 40% 비즈트리뷴, 파이낸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