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162℃ 액체데운 기체
실시간 3D · 돌리고 · 자르고 · 벗겨보기 · 삼척 생산기지 기준
한국이 쓰는 천연가스는 전부 배로 들어옵니다. 영하 162도 액체로 실려 와, 탱크에 담겼다가, 다시 기체로 데워져 배관으로 나갑니다. 그 탱크를 잘라 보면 겹이 세 겹입니다.
−162℃ 액체데운 기체
특정 탱크의 도면이 아닙니다. 이 모형은 지상식 완전방호(full containment) 탱크의 표준 구성 — 안쪽 9% 니켈강 내조, 가운데 단열층, 바깥 프리스트레스트 콘크리트 외조 — 을 세운 것입니다. 겹의 순서와 액체가 기체로 나가는 경로는 실제 그대로이고, 탱크 수·치수·배치는 읽기 좋게 정한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