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방준혁이 자본금 1억원, 직원 8명으로 게임포털 넷마블을 창업했다(위키백과). 2004년 경영난 속에 CJ그룹에 편입돼 CJ인터넷으로 상호를 바꾸며 자금 위기를 넘겼고(위키백과), 2011년 방준혁이 복귀해 모바일 게임 중심으로 사업을 전면 재편했다(비즈니스포스트).
2016년 12월 출시한 '리니지2 레볼루션'은 14일 만에 누적매출 1,000억원, 한 달 만에 2,060억원을 넘었다(게임메카). 2017년 5월 공모가 15만7,000원에 코스피에 상장해 첫날 시총으로 엔씨소프트를 제치고 게임 대장주에 올랐다(한국경제). 2020년 2월에는 코웨이 지분 25.51%를 1조7,400억원에 인수했고(비즈니스포스트), 2022년 신작 부진과 인수 기업 부담이 겹치며 영업적자를 내고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더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