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진에어로 출범해 대한항공 계열 LCC로 김포·제주 노선에 취항했다(항공위키). 2017년 12월 코스피에 상장하며 LCC 상위권 사업자로 자리매김했다(위키백과).
2018년 조현민의 외국인 등기임원 위반이 불거지며 면허취소 위기에 몰렸고 강도 높은 제재를 받았다(위키백과). 2020년 제재가 풀렸으나 곧바로 코로나19로 하늘길이 막히며 또 다른 경영난에 직면했다(위키백과). 2024년에는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에 따른 통합 LCC 출범 계획의 중심에 서며 새 국면을 맞았다(항공위키).
✦모회사가 준 노선과 자본이 강점이던 회사가 같은 모회사의 오너 문제로 면허까지 흔들렸다. 통합 LCC의 중심이라는 자리도 결국 모회사가 정한 좌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