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단기금융회사 한국투자금융으로 출발했다(하나금융 연혁). 1991년 은행으로 전환해 하나은행이 출범했고, 2002년 서울은행을 합병하며 대형 시중은행 반열에 올랐다(하나금융 연혁).
2005년 하나금융지주를 설립해 지주사 체제로 전환했다. 2012년에는 론스타로부터 외환은행을 인수해 자산 규모를 크게 키웠고, 2015년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을 합병해 KEB하나은행을 출범시켰다(하나금융 보도자료).
2022년 함영주 회장이 취임하며 4대 금융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하나금융 보도자료).
✦은행이 아니었던 회사가 은행을 사들이며 4대 금융에 들어갔다. 서울은행과 외환은행, 두 번의 인수가 지금 규모의 대부분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