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LG유통이 LG25(현 GS25) 편의점 사업을 시작했다(GS리테일 연혁). 2005년 GS그룹 분리에 따라 LG25는 GS25로 간판을 바꿨고, 2011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공시 2011).
2017년 1인가구 확산으로 GS25 점포가 폭발적으로 늘며 편의점 양강 구도를 이뤘다(언론 보도 2017). 2021년에는 GS홈쇼핑을 흡수합병해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사로 덩치를 키웠다(공시 2021).
2023년 요기요와 디지털 신사업 부진으로 온라인 부문 적자가 부담이 됐다(언론 보도 2023).
✦점포망은 인구 구조가 바뀌면서 따라 커졌지만, 온라인 자리는 돈을 주고 사서 붙여야 했다. 2021년 합병 이후의 적자는 그 차이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