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 보광이 일본 패밀리마트와 제휴해 국내 편의점 사업을 시작했다(BGF리테일 연혁). 2012년 일본 패밀리마트와 결별하고 독자 브랜드 CU로 전환했다(언론 보도 2012). 2014년에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공시 2014).
2017년 무렵 GS25와 점포수 1위를 다투며 편의점 양강 체제를 굳혔고(언론 보도 2017~2019), 2018년 BGF(지주)와 BGF리테일(사업)로 인적분할했다(공시 2017~2018).
2022년에는 몽골·말레이시아 진출과 차별화 상품으로 성장세를 이어갔다(언론 보도 2022).
✦22년간 빌려 쓰던 일본 간판을 떼고도 점포수 1위 경쟁에 남았다. 2022년 해외 진출은 이번엔 자기 간판을 빌려주는 쪽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