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미국 항공기 양대 산맥 — 737 MAX 사태로 흔들린 신뢰.
부문을 누르면 사업부별 설명과 검증된 사건이 펼쳐집니다. 색 = 상태(성장·고전·철수/실패).
글로벌서비스 1 ▲1
MRO(정비)·부품·화물기 개조 등 애프터마켓 사업. 위기 속에서도 보잉 부문 중 거의 유일하게 안정적 흑자를 내며 캐시카우 역할. 화물기 개조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 두 자릿수 영업마진 유지.
- 2022-01 BGS, 화물기 개조 수요 증가로 매출 43억 달러(전년比 16.2%↑), 부문 중 유일 흑자 · 아시아경제 ↗
민간항공기(공급망) 1 ▲1
2005년 매각했던 핵심 동체 제조사 스피릿을 2024년 47억 달러에 재인수, 20년 만에 수직계열화 복원. 잇단 품질 결함의 근원을 직접 통제하려는 전략적 조치.
- 2024-07 보잉, 스피릿 에어로시스템 약 47억 달러(6.5조원)에 인수 합의 · 뉴시스 ↗
민간항공기(737) 1 ▽1
민간항공기(787) 1 ▽1
동체 결합부·압력격벽 등 제조 결함과 FAA 허위 인증서류 제출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며 2021~2023년 인도가 장기간 중단. 수백 대 인도 적체와 막대한 비용 부담을 남김.
- 2023-08 보잉, 동체 부품 문제로 787 드림라이너 인도 일시 중단 · 스트레이트뉴스 ↗
민간항공기(737맥스9) 1 ▽1
2024년 1월 비행 중 비상구 덮개(도어플러그)가 통째로 떨어져 나가 동체에 구멍. 출고 당시 고정 볼트 4개가 빠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부실 제조·감독 실패가 확인됐고, 737맥스9 운항중단과 생산·인도 규제 강화로 이어짐.
- 2025 NTSB 최종결론: '부실 제조·FAA 감독 실패' 복합 원인 · 이데일리 ↗
전사(경영위기) 1 ▽1
737맥스 사태·생산 차질·노조 파업이 겹치며 2024년 3분기 약 50억 달러 손실. 전 세계 인력의 10%인 약 1만7천 명 감원을 발표하고 777X 인도를 또 1년 연기, 안전·품질·재무 동시 위기.
- 2024-10 보잉, 경영위기 속 인력 10%(약 1만7천명) 감원 발표 · 산경투데이 ↗
민간항공기 2 ▽2
737 MAX 연쇄 추락(2018~2019)과 알래스카항공 도어플러그 이탈(2024)로 최대 위기를 겪었으나, 2025년 인도량 증가로 회복 국면. 2025년 737 MAX가 주도해 상업기 600대 인도, 2018년 이후 첫 연간 흑자 전환.
- 2024-01 알래스카항공 1282편 737 MAX 9 비상문(도어플러그) 공중 이탈 사고, FAA가 약 171기 운항중단 지시 · 월간항공(aviation.co.kr) ↗
- 2023-08 787 드림라이너, 전방 압력 격벽 부품 분석 오류로 인도 일시 중단 · 스트레이트뉴스 ↗
- 2024-09 IAM 노조 16년 만에 파업 돌입, 737 MAX·767·777 생산 중단 · SBS ↗
- 2025-06 737 MAX 생산 확대하며 실적 회복, 다만 신형기 개발은 지연 · 글로벌이코노믹 ↗
차세대 대형 장거리기 777X가 FAA 인증 지연과 구조 결함으로 수년째 인도 연기. 당초 2020년 운항 목표였으나 2027년으로 밀렸고, 2025년 3분기에만 49억 달러(약 7조원) 비현금 손실 반영.
- 2024-08 부품 구조적 결함 발견으로 777X 시험비행 일시 중단 · 파이낸셜뉴스 ↗
- 2025-10 FAA 인증 지연으로 첫 상업 인도 2027년 연기, 3분기 49억 달러 손실 반영 · 연합뉴스(다음) ↗
- 2025-10 777X 인도 또 연기…3분기 60억달러 손실, 7조원 규모 차질 · 다음(뉴스) ↗
방위·우주·안보 2 ▽2
고정가 계약 사업들의 비용 초과로 만성 적자. KC-46 공중급유기 누적 손실 80억 달러 이상, 신형 에어포스원(VC-25B)도 납기 지연. 2025년 4분기 매출은 37% 늘었으나 KC-46에서 다시 5.65억 달러 손실 반영.
출처: org-anatomy(공개 보도·공시 검증). 사업부·제품 단위 사실만 · 개인 책임 단정 없음 · 매출=SEC/Yahoo/DART 공시. 투자 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