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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BA

‘boeing’ 키로 리치맵 내부 검증 블록을 코드가 모았습니다 — AI 생성 아님, 모든 사실 출처(↗).

접거나 실패한 사업·제품 8

공개 보도로 검증된 실패사 —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입니다.

실패스타라이너(우주선)
방위·우주·안보
2024년 첫 유인 시험비행에서 헬륨 누출·추진기 고장 등 기체 결함 발생. NASA는 안전을 이유로 우주인 2명을 ISS에 남기고 스타라이너를 무인 귀환시켰으며, 우주인은 결국 경쟁사 스페이스X 드래곤으로 복귀해 보잉 우주개발 프로그램에 치명타.
  • 2024-09 기체 결함으로 스타라이너 무인 귀환, 우주비행사 2명은 ISS 잔류↗ 머니투데이
  • 2024-09 기체 결함 스타라이너, 우주인 ISS에 두고 무인 귀환↗ MBC
실패737맥스 추락 참사·전세계 운항중단
민간항공기(737)
2018~2019년 5개월 간격으로 라이온에어·에티오피아항공 동일 기종이 잇따라 추락해 346명 전원 사망. MCAS 결함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 세계에서 약 20개월간 운항이 전면 중단됐고, CEO 해임·기소유예·대규모 합의로 이어진 보잉 최대 위기.
  • 2019-03 에티오피아항공 추락…5개월 새 두 번째 참사로 전 세계 운항중단↗ 뉴스1
  • 2019-12 뮬렌버그 CEO, 737맥스 참사 책임 물어 해임↗ 아주경제
실패도어플러그 탈락 사고(알래스카항공 1282편)
민간항공기(737맥스9)
2024년 1월 비행 중 비상구 덮개(도어플러그)가 통째로 떨어져 나가 동체에 구멍. 출고 당시 고정 볼트 4개가 빠져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 부실 제조·감독 실패가 확인됐고, 737맥스9 운항중단과 생산·인도 규제 강화로 이어짐.
  • 2025 NTSB 최종결론: '부실 제조·FAA 감독 실패' 복합 원인↗ 이데일리
고전민항기(BCA)
민간항공기
737 MAX 연쇄 추락(2018~2019)과 알래스카항공 도어플러그 이탈(2024)로 최대 위기를 겪었으나, 2025년 인도량 증가로 회복 국면. 2025년 737 MAX가 주도해 상업기 600대 인도, 2018년 이후 첫 연간 흑자 전환.
  • 2024-01 알래스카항공 1282편 737 MAX 9 비상문(도어플러그) 공중 이탈 사고, FAA가 약 171기 운항중단 지시↗ 월간항공(aviation.co.kr)
  • 2023-08 787 드림라이너, 전방 압력 격벽 부품 분석 오류로 인도 일시 중단↗ 스트레이트뉴스
  • 2024-09 IAM 노조 16년 만에 파업 돌입, 737 MAX·767·777 생산 중단↗ SBS
고전777X 프로그램
민간항공기
차세대 대형 장거리기 777X가 FAA 인증 지연과 구조 결함으로 수년째 인도 연기. 당초 2020년 운항 목표였으나 2027년으로 밀렸고, 2025년 3분기에만 49억 달러(약 7조원) 비현금 손실 반영.
  • 2024-08 부품 구조적 결함 발견으로 777X 시험비행 일시 중단↗ 파이낸셜뉴스
  • 2025-10 FAA 인증 지연으로 첫 상업 인도 2027년 연기, 3분기 49억 달러 손실 반영↗ 연합뉴스(다음)
  • 2025-10 777X 인도 또 연기…3분기 60억달러 손실, 7조원 규모 차질↗ 다음(뉴스)
고전방산·우주(BDS)
방위·우주·안보
고정가 계약 사업들의 비용 초과로 만성 적자. KC-46 공중급유기 누적 손실 80억 달러 이상, 신형 에어포스원(VC-25B)도 납기 지연. 2025년 4분기 매출은 37% 늘었으나 KC-46에서 다시 5.65억 달러 손실 반영.
  • 2024-09 방산 부문 위기로 부문 대표 전격 교체 (KC-46·대통령 전용기 등 비용 초과 누적)↗ 뉴스임팩트
  • 2026-01 2025년 4분기 KC-46 추가 손실 반영, 누적 손실 8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 뉴스임팩트
고전787 드림라이너 제조 결함·인도 중단
민간항공기(787)
동체 결합부·압력격벽 등 제조 결함과 FAA 허위 인증서류 제출 의혹이 잇따라 불거지며 2021~2023년 인도가 장기간 중단. 수백 대 인도 적체와 막대한 비용 부담을 남김.
고전대규모 손실·1만7천명 감원
전사(경영위기)
737맥스 사태·생산 차질·노조 파업이 겹치며 2024년 3분기 약 50억 달러 손실. 전 세계 인력의 10%인 약 1만7천 명 감원을 발표하고 777X 인도를 또 1년 연기, 안전·품질·재무 동시 위기.

주요 사업부 2

성장글로벌서비스(BGS)
글로벌서비스
MRO(정비)·부품·화물기 개조 등 애프터마켓 사업. 위기 속에서도 보잉 부문 중 거의 유일하게 안정적 흑자를 내며 캐시카우 역할. 화물기 개조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 두 자릿수 영업마진 유지.
  • 2022-01 BGS, 화물기 개조 수요 증가로 매출 43억 달러(전년比 16.2%↑), 부문 중 유일 흑자↗ 아시아경제
성장스피릿 에어로시스템 재인수
민간항공기(공급망)
2005년 매각했던 핵심 동체 제조사 스피릿을 2024년 47억 달러에 재인수, 20년 만에 수직계열화 복원. 잇단 품질 결함의 근원을 직접 통제하려는 전략적 조치.
  • 2024-07 보잉, 스피릿 에어로시스템 약 47억 달러(6.5조원)에 인수 합의↗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