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양현석이 현기획을 세워 가요 기획사 사업을 시작했다(나무위키). 2006년 빅뱅이 데뷔해 폭발적 인기를 끌며 YG를 3대 기획사 반열에 올렸고(나무위키), 2011년 11월 SM에 이어 엔터사 두 번째로 코스닥 직상장에 성공했다(위키백과).
2016년 블랙핑크가 데뷔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며 YG의 위상을 정점으로 끌어올렸다(나무위키). 2019년 승리의 버닝썬 사태와 양현석 의혹이 터지며 주가가 폭락했고 6월 양현석이 물러났다(아주경제). 2023년 블랙핑크 월드투어 등으로 실적은 회복됐으나 시가총액에서 하이브·JYP에 밀렸다(머니투데이).
✦아티스트가 만든 실적은 돌아왔는데 시장이 매기는 값은 그만큼 돌아오지 않았다. 2019년에 깨진 항목은 매출보다 회사를 믿고 곱해주던 배수 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