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박진영이 태흥기획을 설립하며 연예기획 사업을 시작했다(위키백과). 10년 뒤인 2007년 원더걸스의 '텔미' 신드롬으로 정상권 기획사로 부상했다(나무위키).
2011년에는 제이튠 인수·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우회상장하며 자본시장에 올랐다(위키백과). 2015년 트와이스 데뷔가 크게 성공하며 K팝 빅3 위상을 회복했다(나무위키).
2018년에는 스트레이키즈와 ITZY가 잇따라 글로벌 흥행에 성공하면서 특정 팀에 기대지 않는 멀티 IP 체제를 확립했다(나무위키).
✦한 팀의 신드롬으로 정상에 올랐던 회사가, 2015년 이후에는 여러 팀을 동시에 굴리는 구조로 자리를 지키는 쪽을 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