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양현석이 현기획을 세우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시작했다(Wikipedia). 1997년 지누션이 'Gasoline', '말해줘'를 히트시켰고, 2001년 양군기획에서 YG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바꿨다.
2006년 빅뱅이 5인조로 데뷔해 2007년 '거짓말'로 메가 히트를 기록했고 2009년 2NE1이 데뷔했다. 2011년 코스닥에 직상장했고, 2014년 위너 데뷔와 자회사 YG플러스 상장이 이어졌다. 2016년 블랙핑크가 데뷔해 국내외에서 크게 성공했다.
2019년 버닝썬 게이트와 비아이 마약 사건으로 회사 이미지가 실추되고 양현석이 모든 직책에서 사퇴했다. 2020년 트레저를 데뷔시켰고, 2023년 양현석이 1심 무죄 판결 뒤 총괄 프로듀서로 복귀하며 베이비몬스터 론칭을 알렸다. 2024년 양민석 단독 대표체제로 전환했고, 2026년 창립 30주년과 빅뱅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