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배해동 회장이 원브랜드숍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를 론칭했다(위키백과). 2015년에는 로드숍 호황을 타고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2017년 론칭 11년 만에 첫 적자를 기록하며 하락이 시작됐다(시사위크). 2019년에는 중국 사업 철회와 자회사 부진이 겹쳐 당기순손실을 냈다.
2020년 로드숍 시장 붕괴와 코로나가 겹치며 실적 부진이 굳어졌다(THE VC).
✦상장 2년 뒤에 첫 적자가 났다는 건 상장 시점이 이미 정점이었다는 뜻이다. 로드숍이라는 유통 형식에 회사 전체가 묶여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