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한현옥 대표가 클리오를 설립해 국내 최장수 메이크업 전문 회사가 됐다(시사뉴스). 2011년에는 페리페라·구달 등 멀티 브랜드를 론칭하며 포트폴리오를 넓혔다(위키백과).
2016년 LVMH 계열 L캐피탈에서 5천만달러를 유치하고 11월 코스닥에 상장했다(우먼타임스). 2019년에는 로드숍을 접고 H&B스토어·온라인 중심으로 유통을 갈아탔다(시장경제).
2023년 색조 히트 제품과 미디어 마케팅 시너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뷰어스).
✦같은 시기 로드숍에 묶여 무너진 회사들과 갈린 지점은 2019년의 채널 교체였다. 브랜드를 여러 개 쥐고 있었기에 진열대를 바꿔 탈 여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