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안국화재해상보험으로 설립됐다(삼성화재 연혁). 1958년 삼성그룹에 편입되면서 손해보험 사업을 본격화했다(삼성화재 연혁).
1993년 사명을 삼성화재해상보험으로 바꾸며 손보 1위 입지를 강화했다(삼성화재 연혁). 2010년에는 자본과 점유율 모두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업계의 기준을 형성했다(금감원 통계).
2024년 손해보험 호실적 기조 속에서 사상 최대급 순이익을 달성했다(실적 공시).
✦이 회사의 곡선에는 굵은 사고가 없다. 70년 넘게 순위가 바뀌지 않은 회사의 최대 이익이 가장 최근 해에 나왔다는 점이 그 성격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