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8월 삼성산요파츠로 설립돼 일본 산요와 합작으로 튜너·편향코일 등 아날로그 TV 부품을 만들었다(삼성전기 역사관). 1979년 2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했고, 1987년 2월 주주총회에서 삼성전기주식회사로 상호를 바꿨다(위키백과).
1988년 국내 최초로 초소형 MLCC를 개발했고, 2001년 세계 최소형 0603 MLCC 양산에 이어 2003년 0402, 2005년 1608 크기 22uF MLCC를 세계 최초로 내놨다(나무위키). 2007년에는 800만 화소 CMOS 카메라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2009년 1월 박종우 사장 부임 뒤 매출 5조 5천억원을 올려 세계 부품회사 순위 7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한국경제). 2015년 7월 파워모듈·튜너·ESL 사업부를 솔루엠으로 분사했고, 2018년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나무위키). 2020년 경영 비전 'RiGHT'를 제창했고, 2022년 11월부터 사내 스타트업 S-CUBE를 운영하고 있다(삼성전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