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ENUE MIX · 매출의 정체

삼성전기,
어디서 벌어 왔나.

MLCC의 나라. 카메라 모듈 비중은 지고, AI용 반도체기판이 뜬다.

2019.3 마감 분기 · 컴포넌트(MLCC) 비중
39.5%
1년 평균 39.5%
분기 매출 2.1조 원
2026.3 마감 분기 · 컴포넌트(MLCC) 비중
43.9%
1년 평균 45.8%
분기 매출 3.2조 원

분기 매출은 계절을 타므로(예: 연말 성수기) 단일 분기 비중 옆에 앞·뒤 1년 평균을 함께 적었다. 허브 목록의 요약 숫자는 이 1년 평균 기준이다.

그때

2019년 1분기 매출(3부문 기준) 중 광학통신(카메라 모듈) 44.9%, 컴포넌트(MLCC) 39.5%,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15.5%. 카메라와 MLCC가 양대 축이었다.

전환점

삼성전기의 중심은 MLCC(적층세라믹콘덴서)다. 전자제품·전장에 수십조 개가 들어가는 이 콩알만 한 부품이 컴포넌트 부문을 떠받치며 경기를 탄다(2021년 호황, 2022~2023년 침체, 이후 회복). 카메라 모듈(광학)은 스마트폰 성장 둔화로 비중이 내렸고, 반대로 반도체기판(패키지솔루션)은 AI 서버용 FCBGA 수요로 커졌다.

지금

2026년 1분기 컴포넌트(MLCC) 43.9%, 광학통신 33.5%,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22.6%. MLCC가 여전히 최대지만, AI를 태운 반도체기판이 카메라의 자리를 넘본다.

비중의 변화 · 분기별 매출 구성 100% 기준
컴포넌트(MLCC)광학통신(카메라)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0% 25% 50% 75% 100% 컴포넌트(MLCC)광학통신(카메라)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컴포넌트(MLCC) 43.9%광학통신(카메라) 33.5%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22.6% RFPCB 분리(패키지 감소)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몸집의 변화 · 같은 기간 분기 매출 절대액
0 8,023억 원 1.6조 원 2.4조 원 3.2조 원 2019.3 · 컴포넌트(MLCC) 8,363억 원 2019.3 · 광학통신(카메라) 9,512억 원 2019.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3,289억 원 2019.6 · 컴포넌트(MLCC) 7,816억 원 2019.6 · 광학통신(카메라) 8,112억 원 2019.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3,468억 원 2019.9 · 컴포넌트(MLCC) 8,201억 원 2019.9 · 광학통신(카메라) 9,410억 원 2019.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110억 원 2019.12 · 컴포넌트(MLCC) 7,750억 원 2019.12 · 광학통신(카메라) 6,418억 원 2019.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288억 원 2020.3 · 컴포넌트(MLCC) 8,576억 원 2020.3 · 광학통신(카메라) 9,832억 원 2020.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3,837억 원 2020.6 · 컴포넌트(MLCC) 8,396억 원 2020.6 · 광학통신(카메라) 6,048억 원 2020.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3,678억 원 2020.9 · 컴포넌트(MLCC) 9,832억 원 2020.9 · 광학통신(카메라) 8,527억 원 2020.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520억 원 2020.12 · 컴포넌트(MLCC) 9,645억 원 2020.12 · 광학통신(카메라) 5,640억 원 2020.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579억 원 2021.3 · 컴포넌트(MLCC) 1.1조 원 2021.3 · 광학통신(카메라) 8,413억 원 2021.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422억 원 2021.6 · 컴포넌트(MLCC) 1.2조 원 2021.6 · 광학통신(카메라) 8,137억 원 2021.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666억 원 2021.9 · 컴포넌트(MLCC) 1.3조 원 2021.9 · 광학통신(카메라) 7,874억 원 2021.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804억 원 2021.12 · 컴포넌트(MLCC) 1.2조 원 2021.12 · 광학통신(카메라) 7,774억 원 2021.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789억 원 2022.3 · 컴포넌트(MLCC) 1.2조 원 2022.3 · 광학통신(카메라) 8,679억 원 2022.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196억 원 2022.6 · 컴포넌트(MLCC) 1.1조 원 2022.6 · 광학통신(카메라) 7,791억 원 2022.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364억 원 2022.9 · 컴포넌트(MLCC) 9,298억 원 2022.9 · 광학통신(카메라) 9,014억 원 2022.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525억 원 2022.12 · 컴포넌트(MLCC) 8,331억 원 2022.12 · 광학통신(카메라) 6,555억 원 2022.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798억 원 2023.3 · 컴포넌트(MLCC) 8,255억 원 2023.3 · 광학통신(카메라) 7,986억 원 2023.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3,976억 원 2023.6 · 컴포넌트(MLCC) 1.0조 원 2023.6 · 광학통신(카메라) 7,766억 원 2023.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374억 원 2023.9 · 컴포넌트(MLCC) 1.1조 원 2023.9 · 광학통신(카메라) 8,254억 원 2023.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396억 원 2023.12 · 컴포넌트(MLCC) 9,751억 원 2023.12 · 광학통신(카메라) 8,884억 원 2023.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427억 원 2024.3 · 컴포넌트(MLCC) 1.0조 원 2024.3 · 광학통신(카메라) 1.2조 원 2024.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280억 원 2024.6 · 컴포넌트(MLCC) 1.2조 원 2024.6 · 광학통신(카메라) 9,207억 원 2024.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991억 원 2024.9 · 컴포넌트(MLCC) 1.2조 원 2024.9 · 광학통신(카메라) 8,601억 원 2024.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582억 원 2024.12 · 컴포넌트(MLCC) 1.1조 원 2024.12 · 광학통신(카메라) 8,612억 원 2024.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493억 원 2025.3 · 컴포넌트(MLCC) 1.2조 원 2025.3 · 광학통신(카메라) 1.0조 원 2025.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4,994억 원 2025.6 · 컴포넌트(MLCC) 1.3조 원 2025.6 · 광학통신(카메라) 9,393억 원 2025.6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646억 원 2025.9 · 컴포넌트(MLCC) 1.4조 원 2025.9 · 광학통신(카메라) 9,146억 원 2025.9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5,932억 원 2025.12 · 컴포넌트(MLCC) 1.3조 원 2025.12 · 광학통신(카메라) 9,372억 원 2025.12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6,446억 원 2026.3 · 컴포넌트(MLCC) 1.4조 원 2026.3 · 광학통신(카메라) 1.1조 원 2026.3 ·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7,250억 원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채널 층 · B2B / B2C 비중 추정
B2B
2019.3 · B2B 100.0% 2019.6 · B2B 100.0% 2019.9 · B2B 100.0% 2019.12 · B2B 100.0% 2020.3 · B2B 100.0% 2020.6 · B2B 100.0% 2020.9 · B2B 100.0% 2020.12 · B2B 100.0% 2021.3 · B2B 100.0% 2021.6 · B2B 100.0% 2021.9 · B2B 100.0% 2021.12 · B2B 100.0% 2022.3 · B2B 100.0% 2022.6 · B2B 100.0% 2022.9 · B2B 100.0% 2022.12 · B2B 100.0% 2023.3 · B2B 100.0% 2023.6 · B2B 100.0% 2023.9 · B2B 100.0% 2023.12 · B2B 100.0% 2024.3 · B2B 100.0% 2024.6 · B2B 100.0% 2024.9 · B2B 100.0% 2024.12 · B2B 100.0% 2025.3 · B2B 100.0% 2025.6 · B2B 100.0% 2025.9 · B2B 100.0% 2025.12 · B2B 100.0% 2026.3 · B2B 100.0% 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세 부문 모두 전자제품·자동차·서버 제조사에 파는 B2B다. 삼성전기는 최종 소비자에게 팔지 않아 채널 층이 단색으로 나온다.

부문과 채널의 매핑
컴포넌트(MLCC) B2B

적층세라믹콘덴서. 전자·전장에 수십조 개 들어가는 주력, 경기를 탄다

광학통신(카메라) B2B

카메라 모듈. 스마트폰 둔화로 비중 감소

패키지솔루션(반도체기판) B2B

FCBGA 등 반도체 기판. AI 서버 수요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