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1973년 창업 및 부품 국산화 · 박종우 사장 취임 및 실적 성장 · 사내 스타트업 'S-CUBE' 운영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973 · 창업 및 부품 국산화 위세 50 기준점
삼성전기는 1973년 8월 8일 '삼성산요파츠'로 설립되어 일본 산요와의 합작을 통해 튜너, 편향코일 등 아날로그 TV 부품을 생산하며 한국 전자부품 산업의 자립 기반을 구축했다.
삼성전기 역사관, 나무위키, 위키백과, 블로터
1979 · 한국 증권거래소 상장 위세 60 +10p
1979년 2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며 기업공개를 단행했고, 1주당 액면가를 분할하여 본격적인 기업공개 시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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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 삼성전기로 사명 변경 위세 70 +10p
1987년 2월 26일 주주총회를 통해 '삼성전기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며 전자, 전기, 기계 분야를 아우르는 메카트로닉스 첨단산업으로의 진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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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 MLCC 독자 개발 위세 75 +5p
1988년 국내 최초로 초소형 적층세라믹 콘덴서(MLCC)를 개발하며 핵심 부품 기술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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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 세계 최소형 MLCC 개발 위세 80 +5p
2001년 세계 최소형 0603 MLCC를 개발하고 양산에 성공했으며, 2003년에는 0402 MLCC를, 2005년에는 1608 크기의 22uF MLCC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 등 기술 리더십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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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 고화소 카메라 모듈 개발 위세 85 +5p
2007년 800만 화소 CMOS 카메라 모듈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광학솔루션 사업 분야의 경쟁력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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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박종우 사장 취임 및 실적 성장 위세 90 +5p
2009년 1월 박종우 사장 부임 이후 매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2009년 5조 5천억원의 매출로 세계 부품회사 순위 7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아주경제, 한국경제, 뉴스와이어
2015 · 일부 사업부 분사(솔루엠) 위세 75 -15p
2015년 7월 파워모듈, 튜너, ESL(전자제품 가격표시기) 사업부를 솔루엠으로 분사시키며 핵심 사업 부문에 집중하기 위한 사업 재편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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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영업이익 1조 클럽 달성 위세 90 +15p
2018년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하며 글로벌 전자부품 시장에서 견고한 성장세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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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 새 경영 비전 'RiGHT' 제창 위세 88 -2p
2020년 새로운 경영 비전 'RiGHT'를 제창하며 디지털 미래 기술의 핵심을 이루는 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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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 사내 스타트업 'S-CUBE' 운영 위세 85 -3p
2022년 11월부터 사내 스타트업 'S-CUBE'를 운영하여 임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원하고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기업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삼성전기 뉴스, 국제신문, 포인트데일리, 메트로신문, 천지일보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