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LG텔레콤이 PCS 사업자로 출범하며 이동통신에 진입했다(LG유플러스 연혁). 2010년 LG텔레콤·데이콤·파워콤을 합병해 통합 LG유플러스가 출범했다(공시 2010).
2011년에는 전국 LTE망을 가장 먼저 구축해 데이터 시대의 반전 기회를 잡았다(언론 보도 2011~2012). 2019년 케이블 1위 CJ헬로를 인수하며 미디어와 결합상품을 강화했다(언론 보도 2019).
2023년 개인정보 유출과 디도스 장애가 잇따르며 보안 신뢰가 흔들렸다(언론 보도 2023).
✦3위 사업자의 전략은 남보다 먼저 깔고 먼저 사는 것이었다. LTE 선제 투자와 CJ헬로 인수 모두 순번을 기다리지 않으려고 치른 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