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다우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전문 증권사 키움닷컴증권이 설립됐다(키움증권 연혁).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하며 온라인 브로커리지 점유율 1위를 굳혔고, 2009년에는 개인 주식 위탁매매 점유율에서 부동의 1위에 올랐다(금융투자협회 통계).
2020년 코로나 이후 개인투자자가 급증하면서 거래대금과 계좌가 폭증했다(언론 보도). 2023년에는 라덕연 사태의 무더기 하한가와 영풍제지 미수 사고로 리스크가 드러났고 사장이 사임했다(금감원·언론 보도).
2024년 리테일과 해외주식을 넓히며 실적을 회복했다(실적 공시).
✦개인 거래를 가장 많이 받아내는 구조는 개인 거래에서 터진 사고도 가장 크게 떠안는다. 2020년의 수혜와 2023년의 미수 사고는 같은 파이프를 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