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박현주가 미래에셋캐피탈을 세우며 출발했다. 외환위기 직전이었다(미래에셋 연혁). 1998년에는 국내 첫 뮤추얼펀드인 '박현주펀드'를 내놓으며 자산운용 시장을 이끌었다(미래에셋 연혁).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해외에 집중한 인사이트펀드가 큰 손실을 냈고 신뢰가 흔들렸다(언론 보도). 2016년에는 KDB대우증권을 인수·통합해 자기자본 1위 초대형 증권사가 됐다(미래에셋 보도자료).
2018년 초대형 IB 인가와 발행어음으로 자본시장 영역을 넓히고 해외 대체투자에 속도를 냈다(금융위 인가). 2024년에는 Global X 등 해외 자회사를 통해 글로벌 ETF 운용 규모를 키웠다(미래에셋 보도자료).
✦해외에서 크게 데인 회사가 결국 해외에서 몸집을 키웠다. 2008년 인사이트펀드의 손실과 2024년 글로벌 ETF 확장은 같은 방향의 다른 국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