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중소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한 국책은행으로 설립됐다(기업은행 연혁). 1994년에는 정부가 보유한 지분 일부를 증시에 상장했다(거래소 공시).
1998년 외환위기 국면에서 중소기업 자금 공급의 핵심 역할을 맡았다(정책금융 자료). 2014년에는 중소기업 대출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며 정책금융과 상업금융을 함께 굴렸다(금감원 통계).
2024년에도 정부 지분 50% 이상을 유지한 국책은행으로 안정적인 이익 기조를 이어갔다(실적 공시).
✦정책 임무와 상장사 논리를 한 몸에 담은 은행이다. 위기 때 자금을 푸는 역할과 주주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역할이 같은 장부 위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