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정주영이 배달원으로 일하던 서울 쌀가게를 물려받아 경일상회로 이름을 바꾸며 첫 사업을 시작했다(위키피디아). 1947년 현대토건(현대건설)을 세워 그룹의 모태를 만들었고(Facts and Details), 1967년 12월 29일 현대자동차를 설립해 이듬해 포드와 협력한 코티나를 내놓았다(위키피디아).
1976년 한국 최초의 독자 모델 포니를 출시해 자력 자동차 산업의 발판을 마련했고, 1986년 소형차 엑셀로 미국에 진출해 출시 7개월 만에 10만 대를 팔았다(위키피디아).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로 계열사 매각 등 대대적 구조조정에 들어가면서도 같은 해 기아차를 인수했다. 1999년 정주영이 정몽구에게 현대차 경영권을 넘겼고 품질 경영으로 브랜드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위키피디아). 2024년 현대차그룹은 생산 기준 도요타·폭스바겐에 이은 세계 3위 자동차 메이커에 올랐다(위키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