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비중은 5년째 75~80%. 그 안에서 금융만 조용히 두 자릿수를 굳혔다.
2021년 3월 분기 매출 27.4조 원 중 차량이 21.7조(79.2%), 금융 4.3조(15.7%).
5년 21개 분기 동안 차량 비중은 75~80% 밴드를 벗어난 적이 없다. 팬데믹 반도체 대란도, 관세도, 전기차 전환도 이 비율을 바꾸지 못했다. 분기로 잘게 잘라 봐도 결론은 같다.
2026년 3월 분기 매출 45.9조 원 중 차량 75.2%, 금융 19.6%. 5년 만에 매출이 68% 커지는 동안 구성에서 실제로 움직인 것은 금융 4%포인트뿐이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차량과 금융(개인 할부 중심)을 B2C로, 철도차량·특장이 섞인 기타를 혼합으로 매핑한 추정이다. 현대차는 채널별 매출을 공시하지 않으며, 차량 안에도 법인·관공서 판매가 섞여 있다.
완성차 판매
할부금융·리스·결제대행, 주로 차를 사는 개인 상대
철도차량(공공 발주)·특장제품·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