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김범석이 소셜커머스로 쿠팡을 세웠다. 2014년 익일배송 로켓배송과 직매입으로 국내 이커머스 판을 흔들었고(머니투데이), 2015년 소프트뱅크에서 10억 달러를 받아 유니콘으로 올라섰다.
2021년 뉴욕 증시에 상장하며 공모가 35달러, 시가총액 100조 원을 기록했다(조선일보). 2022년에는 창업 12년 만에 처음으로 연간 영업이익 998억 원 흑자를 냈다(시사오늘).
2025년 쿠팡은 연 매출 40조 원을 넘기고 직원 10만 명을 고용하며 시장을 장악했다(연합뉴스). 2026년 1분기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파로 성장세가 꺾이고 영업손실을 봤다(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