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제프 베이조스는 워싱턴주에서 온라인 서점으로 아마존을 세웠다(다수 매체). 1997년 주당 18달러에 나스닥에 상장했고, 이듬해 음반·DVD로 품목을 넓혀 '모든 것을 파는 가게'로 향했다.
2000년 닷컴 버블이 터지자 아마존도 재정 압박과 회의론에 시달렸다. 회사는 소매가 아니라 인프라에서 답을 찾았다. 2002년 AWS를 자체 가동했고, 2006년엔 외부 기업에 클라우드로 정식 판매하며 새 핵심 사업을 열었다(위키백과).
2005년 프라임 구독으로 고객을 묶고, 2014년 알렉사, 2017년 홀푸드를 137억 달러에 인수하며 영역을 넓혔다(KATI). 2021년 베이조스가 CEO에서 물러나고 앤디 재시가 받았다.
2022년 팬데믹 후 성장 둔화와 금리 인상으로 대규모 감원을 했고(업계 분석), 2026년엔 AWS의 AI 매출 가속으로 마진을 다시 끌어올리는 중이다(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