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옛 현대상선 — 한진해운 파산 후 국적 1위 컨테이너 선사, 코로나 해운 슈퍼사이클.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976 · 유조선 3척으로 출발 위세 40 기준점
현대그룹이 유조선 3척으로 아세아상선을 설립, 1983년 현대상선으로 사명을 바꾸며 해운업에 진출했다.
나무위키, 한국경제
2010 · 글로벌 해운 불황 직격 위세 55 +15p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컨테이너 운임이 장기 침체에 빠지며 현대상선이 대규모 적자와 부채에 시달렸다.
이투데이
2016 · 현대 떠나 산업은행 품으로 위세 20 -35p
채권단이 감자·출자전환으로 지분을 확보, 현대상선은 현대그룹을 떠나 산업은행 자회사가 됐다.
딜사이트, 나무위키
2017 · 한진해운 파산, 국적 1위로 위세 30 +10p
세계 7위였던 한진해운이 2월 법정 파산하면서 현대상선이 유일한 국적 원양 컨테이너 선사로 남았다.
뉴시스, 위키백과
2020 · HMM으로 사명 변경 위세 50 +20p
37년 만에 현대상선에서 'HMM'으로 사명을 바꾸고, 하반기부터 코로나 물동량 폭증으로 운임이 급등했다.
한국경제, 연합뉴스
2021 · 해운 슈퍼사이클 진입 위세 88 +38p
SCFI 운임지수가 5,000선을 넘어서며 만성 적자였던 HMM이 흑자로 돌아서 한국 해운 장기침체를 끝냈다.
한국경제
2022 · 창사 이래 최대 흑자 위세 96 +8p
영업이익 9조9,455억원·순이익 10조66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데일리비즈온, 나무위키
2023 · 민영화 매각 추진 위세 70 -26p
운임이 정상화되며 실적이 둔화되는 가운데 산업은행이 지분 매각(민영화)을 추진했다.
딜사이트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