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세계 최대 피자 배달 체인(미 DPZ) — 한국은 청오디피케이가 운영.
사업부 구조 데이터는 아직 미등록입니다. 아래 지도는 검증된 흥망사 사건을 직전 사건 대비 위세 변화로 나눈 사업 전환 지도입니다.
사업 전환 지도
검증된 흥망사 기반 · 사건 선택 가능
전체 전환 사건 장부
1960 · 75달러로 가게 인수 위세 30 기준점
톰 모너핸 형제가 미시간의 작은 피자집 '도미닉스'를 계약금 75달러에 인수했다. 1965년 이름을 '도미노'로 바꿨다.
도미노 공식 연혁 / 위키피디아
1979 · 30분 배달 보증 도입 위세 55 +25p
빠른 배달을 무기로 '30분 배달' 마케팅을 시작했고, 1980년대 중반 '30분 안에 못 오면 무료'라는 상징적 보증으로 굳어졌다.
The Hustle / Tasting Table
1993 · 사고 소송, 배달보증 폐지 위세 45 -10p
배달 기사 과속 사고가 잇따랐고, 1993년 사고 소송에서 약 7900만 달러 평결이 나오자 미국 내 30분 배달 보증을 폐지했다.
Washington Post(1993) / Snopes
2004 · 뉴욕증시 상장 위세 58 +13p
2004년 7월 도미노피자가 주당 14달러에 뉴욕증권거래소(DPZ)에 상장했다.
도미노 IR / SEC 8-K
2009 · 브랜드 바닥, '판지 맛' 위세 22 -36p
2009년 도미노는 대형 피자 체인 중 맛 평가 최하위로 떨어졌다. 자체 조사에서 '크러스트가 판지 맛'이라는 혹평이 쏟아졌다.
Inc. / CampaignLive
2010 · 솔직 캠페인 '피자 턴어라운드' 위세 60 +38p
고객의 혹평을 그대로 내보낸 뒤 레시피 전체를 새로 만들었다. 2010년 1분기 동일점포 매출이 14.3% 급증해 당시 외식업계 최대 기록을 세웠다.
Inc. / Slate
2010 · 디지털 기업으로 변신 위세 70 +10p
패트릭 도일 CEO는 레시피 혁신과 함께 온라인·모바일 주문에 집중해 '피자를 파는 IT기업'으로 도미노를 재정의했다.
CNBC
2019 · 2010년대 최고 수익 종목 위세 92 +22p
디지털 주문 혁신에 힘입어 도미노 주가는 2010년대에 약 4,000% 상승해 S&P500에서 넷플릭스에 이은 2위 수익률을 기록했다.
CNBC(2019) / Quartz
출처: company-history의 공개 보도 기반 검증 사건. ‘위세’는 흥망 서사를 비교하기 위한 0–100 지수이며 매출·주가가 아닙니다. 사업부 데이터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정식 BM 지도로 전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