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맥의 회사 — 세계 시총 최상위 소비자 테크.
부문을 누르면 사업부별 설명과 검증된 사건이 펼쳐집니다. 색 = 상태(성장·고전·철수/실패).
모바일 1 ▲1
전체 매출의 절반을 책임지는 캐시카우 — 분기 매출 신기록을 이어가나 중국 부진·교체주기 둔화로 부침도
- 2024.01 분기 매출 1437억달러 역대 최대…아이폰 매출 23% 급증 · 디지털데일리 ↗
- 2023.11 아이폰15, 전작보다 판매량 42% 증가 · 전자신문 ↗
- 2024.02 중국 아이폰 매출 급락·점유율 하락 등 중화권 고전 · 블로터 ↗
- 2026.01 아이폰17 흥행으로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2년 만에 1위 탈환 · 디일렉 ↗
PC 1 ▲1
M1 자체 실리콘 전환으로 인텔보다 빠른 성능·긴 배터리를 입증하며 탈인텔에 성공
- 2020.11 자체 개발 M1 칩 첫 공개…탈인텔 본격화 · ZDNet Korea ↗
- 2021.10 M1 프로·맥스 탑재 맥북프로 공개…"인텔칩보다 2배 빨라" · ZDNet Korea ↗
- 2022.07 M2 맥북에어·맥북프로에서 인텔 칩 완전 배제 · ZDNet Korea ↗
- 2024.10 M4 맥 라인업 본격 전환(M4 맥북프로) · ZDNet Korea ↗
서비스 1 ▲1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이어가는 고성장 부문 — 단 앱스토어 수수료를 둘러싼 반독점 소송·과징금이 리스크
- 2025.06 앱스토어 작년 개발자 매출 1790조원(거래액 1.4조달러) · 전자신문 ↗
- 2024.03 EU, 음원 유통 독점으로 애플에 18억유로(약 2.7조원) 과징금 · ZDNet Korea ↗
- 2025.05 에픽게임즈 소송 — "앱스토어 개방 명령 고의 위반" 판결 · ZDNet Korea ↗
- 2023.03 애플페이 한국 정식 상륙(현대카드) — 첫날 오전 17만명 등록 · ZDNet Korea ↗
웨어러블 1 ▲1
에어팟·애플워치가 스마트워치·무선이어폰 시장을 주도하는 신성장 동력 — 에어팟 매출은 한때 아이패드를 추월
- 2019.08 에어팟 등 웨어러블 매출이 아이패드 매출 추월 · 전자신문 ↗
- 2024.09 에어팟 프로2 보청기 기능 美 FDA 승인 · 전자신문 ↗
- 2025.10 애플워치 시리즈10, 북미 시장 4분기 연속 출하량 1위 · ZDNet Korea ↗
- 2022.03 에어팟, 전 세계 무선이어폰 시장 점유율 1위(25.6%) · 뉴시스 ↗
반도체 1 ▲1
M1~M4로 이어지는 자체 설계 칩으로 반도체 자립에 성공, 2년 만에 전 맥 라인업의 인텔 탈피 완료
- 2023.06 M2 울트라 탑재 맥프로 공개…전 제품 자체칩 전환 완료 · ZDNet Korea ↗
- 2023.10 TSMC 3나노 공정 PC용 'M3 시리즈' 공개 · 디일렉 ↗
- 2024.05 TSMC 3나노 2세대 공정 M4 칩, 아이패드 프로로 데뷔 · 뉴시스 ↗
- 2023.05 애플, A칩·M3 위해 TSMC 3나노 공정 사실상 독점 주문 · 파이낸셜뉴스 ↗
전사 1 ▲1
공간컴퓨팅 1 ▽1
공간컴퓨팅 시대를 표방하며 야심차게 출시했으나 3499달러 고가·콘텐츠 부족으로 판매 부진, 감산까지
- 2023.06 WWDC서 MR 헤드셋 '비전 프로' 첫 공개(가격 400만원대) · 전자신문 ↗
- 2024.07 판매 부진…올해 50만대 못 미칠 전망 · ZDNet Korea ↗
- 2024.10 판매 기대 이하로 생산 대폭 축소·생산중단 가능성 · 전자신문 ↗
액세서리(무선충전) 1 ▽1
아이폰·애플워치·에어팟을 한 패드에서 동시 충전하는 무선충전 매트로 공개했으나, 발열·제조난도 등 기술 기준 미달로 출시 전 개발을 포기·취소
- 2017.09 아이폰X 공개 행사에서 무선충전 매트 '에어파워' 발표 · ZDNet Korea ↗
- 2019.03 애플, 에어파워 출시 계획 공식 취소(발열 등 기술 기준 미달) · MTN뉴스 ↗
- 2020.08 사양 낮춰 재출시 가능성 후속 보도(끝내 미출시) · 디지털데일리 ↗
신사업(자율주행 전기차) 1 ▽1
모바일·PDA 1 ▽1
1993년 출시한 초기 PDA — 부정확한 필기인식·높은 가격으로 혹평받아 상업적 실패, 잡스 복귀 후 1998년 사업 종료(이후 아이폰·아이패드의 토대로 재평가)
- 1998 필기인식 결함·시장 외면으로 단종(아이패드 시초로 재평가) · 재경일보 ↗
스마트홈·오디오 1 ▽1
2018년 출시한 고가 스마트 스피커 — 높은 가격·생태계 의존·연결성 제약으로 판매 부진, 2021년 단종(이후 2세대로 부활)
- 2021.03 판매 부진으로 1세대 홈팟 단종 · 머니투데이 ↗
- 2023.01 단종 약 2년 만에 2세대 홈팟으로 복귀 · 디지털데일리 ↗
기능(소프트·하드웨어) 1 ▽1
2015년 아이폰6s에 도입한 압력 감지 입력 — 활용 빈도 저조·두께/원가 부담으로 2019년 햅틱 터치로 대체되며 사실상 폐지
- 2019.09 아이폰11에서 3D 터치 제거·햅틱 터치로 대체('사망 선고') · ZDNet Korea ↗
서비스(클라우드) 1 ▽1
연 99달러 유료 클라우드 동기화 서비스 — 출시 직후 장애로 혹평, 2011년 무료 iCloud로 대체·폐기
- 2011.06 WWDC서 무료 아이클라우드 공개 — 유료 모바일미 대체 수순 · 전자신문 ↗
- 2012.10 모바일미 종료 후 기존 사용자 임시 스토리지 1년 연장 · ZDNet Korea ↗
애플워치 기능 1 ▽1
네트워크 하드웨어 1 ▽1
1999년 시작한 와이파이 공유기 제품군 — 수익성 판단으로 팀 해체 후 2018년 생산 중단·시장 철수
- 2018.04 에어포트 시리즈 생산 공식 중단 — 라우터 시장 철수 · 녹색경제신문 ↗
소프트웨어(앱) 1 ▽1
2017년 출시한 소셜용 자막·효과 동영상 편집 앱 — 틱톡 등 숏폼에 밀려 2025년 사실상 종료
- 2025.09 동영상 편집 앱 클립스 종료 — 틱톡에 밀려 서비스 중단 · 디지털투데이 ↗
소프트웨어·서비스 2 ▽2
iOS6에서 구글 지도를 자체 지도로 교체했으나 부정확한 데이터로 '지도 대란' — 팀 쿡이 이례적 공개 사과하고 경쟁사 지도 사용까지 권고(서비스는 존속·개선)
- 2012.09 iOS6 자체 지도 탑재 후 부정확 논란·'국내 지도 대란' · 전자신문 ↗
- 2012.09 팀 쿡 CEO 공개 사과·경쟁사 지도 사용 권고 · 아이뉴스24 ↗
음악플레이어 2 ▽2
애플 부활을 견인한 상징적 뮤직 플레이어 — 아이폰·에어팟에 역할이 넘어가며 2022년 21년 만에 단종
- 2022.05 애플, 21년 만에 아이팟 단종 공식 발표 · ITWorld ↗
아이팟 라인의 소형 모델 — 스마트폰·스트리밍 확산으로 2017년 동시 단종
- 2017.07 아이팟 나노 7세대·셔플 동시 단종(라인업 축소) · ZDNet Korea ↗
Mac 하드웨어 5 ▽5
2017년 출시한 일체형 워크스테이션 — 신형 맥프로 등장으로 판매 부진, 2021년 단종
- 2021.03 아이맥 프로 단종, 남은 재고만 판매 · ZDNet Korea ↗
2016년 맥북프로에 넣은 멀티터치 OLED 스트립 — 물리 펑션키 선호로 외면받아 2023년 완전 퇴출
- 2023.10 7년 만에 터치바 완전 퇴출, M2 13형 맥북프로 단종 · ZDNet Korea ↗
초박형을 위해 도입한 나비식 키보드가 먼지·이물질에 약해 중복입력·미입력 결함 빈발 — 무상수리·사과·집단소송 합의 끝에 가위식으로 회귀하며 폐기
- 2018.06 애플, 버터플라이 키보드 결함 인정·무상수리 프로그램 시행 · ZDNet Korea ↗
- 2019.05 무상교체 대상 전면 확대(결함 지속·추가 사과) · 노컷뉴스 ↗
- 2022.07 버터플라이 키보드 집단소송 5천만 달러 합의 · ZDNet Korea ↗
2000년 출시한 정육면체 디자인 PC — 디자인 호평에도 높은 가격·확장성 부족·외장 균열로 판매 부진, 약 1년 만에 단종
- 2000.07 파워맥 G4 큐브 출시 · ZDNet Korea ↗
원통형 디자인의 맥프로 — 확장성 부재·발열로 혹평, 애플이 한동안 후속작을 못 낼 정도의 설계 실패로 평가
- 2019.06 조니 아이브 사임 — '쓰레기통 맥프로' 등 디자인 우선 노선의 한계 회고 · ITWorld ↗
출처: org-anatomy(공개 보도·공시 검증). 사업부·제품 단위 사실만 · 개인 책임 단정 없음 · 매출=SEC/Yahoo/DART 공시. 투자 추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