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9년 조지 웨스팅하우스가 열차용 자동 공기 제동 시스템을 개발하며 웨스팅하우스 에어 브레이크 컴퍼니를 세웠다(PESTEL Analysis). 1893년 미국 철도 안전 장치 법이 모든 열차에 동력 제동장치를 의무화하면서 이 기술이 널리 채택됐다. 1995년 상장했고, 1999년 MotivePower Industries와 합병해 Wabtec Corporation이 됐다.
2008년 인도 자회사의 공무원 뇌물 공여가 드러나 SEC로부터 벌금 8만 7천 달러와 약 29만 달러의 환수 명령을 받았다(SEC.gov). 2011년 Faiveley Transport와의 상표권 소송에서 1,810만 달러 지급 판결을 받았고, 2016년에는 그 Faiveley Transport 지분 51%를 17억 달러에 인수했다. 2018년 직원 불채용 담합으로 법무부 소송을 당해 2020년 3,700만 달러에 합의했다.
2019년 GE Transportation과 110억 달러 규모로 합병해 회사 규모를 세 배로 키웠고 라파엘 산타나가 CEO로 취임했다. 2021년 배터리 전기 중량 화물 기관차 FLXdrive를 공개했고, 2025년 매출 111억 7천만 달러와 수주잔고 270억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2월에는 Dellner Couplers를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