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2년 조지 데이턴이 미니애폴리스에 굿펠로우 건재를 세운 것이 시작이었고, 1962년 데이턴 컴퍼니의 할인점 부문으로 미네소타 로즈빌에 첫 타깃 매장이 문을 열었다(타깃). 1986년 젬코 매장 50개를 인수해 캘리포니아 남부로 넓혔다(위키피디아).
1990년 기존보다 약 50% 큰 타깃 그레이트랜드를, 1995년 식료품을 넣은 슈퍼타깃과 업계 최초의 자체 신용카드를 내놨다. 1999년 타깃닷컴을 열었고 데이턴 허드슨의 순이익이 처음 10억 달러를 넘었으며, 2000년 사명을 타깃 코퍼레이션으로 바꿨다(타깃).
2013년 연말 쇼핑 시즌에 수천만 명의 카드와 개인 정보가 빠져나가는 유출 사고가 났다(Huntress). 2015년에는 캐나다 진출에 실패해 133개 매장을 모두 닫았고, 2017년 당일배송 플랫폼 십트를 5억 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 2020년 시작한 울타 뷰티 제휴는 2026년 8월 끝나고 자체 뷰티 컨셉으로 바뀐다(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