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매출이 줄었다. 그 안에서 집 꾸미기가 빠지고 광고가 가장 빨리 컸다.
FY2024 매출은 1,074억 1,200만 달러였다. 식품·음료가 22.2%로 가장 컸고 홈퍼니싱이 16.5%로 뒤를 이었다.
3년 동안 회사 매출이 1,047억 8,000만 달러로 줄었다. 어디가 줄었는지가 이 표의 요점이다. 홈퍼니싱이 177억 6,000만에서 156억 800만 달러로 가장 크게 빠졌고, 의류·잡화도 164억 8,500만에서 157억 3,700만으로 줄었다. 미루기 쉬운 소비부터 빠진 것이다.
FY2026 구성은 식품·음료 23.0%, 생활필수품 17.2%, 하드라인 15.1%, 의류·잡화 15.0%, 홈퍼니싱 14.9%, 뷰티 12.6%다. 식품·음료와 뷰티만 금액이 늘었고 나머지 품목은 줄거나 제자리다. 가장 빠르게 큰 칸은 상품이 아니다. 광고 수입이 5억 2,200만에서 9억 1,500만 달러로 늘었다. 물건이 덜 팔리는 동안, 물건을 파는 자리를 빌려주고 받는 돈이 커졌다.
로그 축에서는 눈금 한 칸이 열 배다. 초반의 작은 값도 보이는 대신 급증이 완만해 보이므로, 성장 속도를 눈대중으로 비교하지 말 것. 누적 막대는 로그로 쌓을 수 없어(로그값을 더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 모드는 부문별 선으로 그린다.
상품 일곱 칸은 소비자에게 파는 B2C, 상품 외 수입은 광고주·카드사에서 받는 B2B 로 매핑했다.
가장 큰 칸. 경기를 덜 탄다
세제·기저귀·화장지
전자·완구·스포츠용품
가구·침구·주방. 미루기 쉬운 소비
광고·신용카드 수익배분 등. 물건을 팔아 버는 돈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