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4년 이봉녕·이창녕 형제가 이리에서 양말 도매 '형제상회'로 출발했다(위키백과). 1977년 (주)쌍방울로 상호를 바꿔 내의 제조·유통 전문기업으로 성장했고, 1987년에는 독자 브랜드 '트라이'를 출시하며 내의 시장 강자로 도약했다(나무위키).
1990년 무주리조트 등으로 사업을 넓히며 호남 대표 기업으로 부상했다(전북일보). 그러나 1997년 무리한 비내의 확장으로 부채를 못 견디고 부도를 냈고 이듬해 법정관리에 들어갔다(위키백과).
2010년에는 법정관리를 거쳐 트라이 브랜드 중심으로 내의사업을 이어가며 명맥을 유지했다(네이트뉴스).
✦내의로 번 돈이 리조트로 빠져나가면서 회사가 무너졌다. 부도를 지나 남은 것은 결국 처음에 만든 브랜드 하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