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다니엘 에크와 마틴 로렌존이 스톡홀름에서 스포티파이를 세워 불법 다운로드의 합법적 대안을 찾았다(위키백과). 2008년 유럽에서 서비스를 시작했고, 2011년 미국에 진출하며 광고 기반 무료와 유료 프리미엄을 함께 내놨다(CNET). 2015년 추천 플레이리스트 '디스커버리 위클리'로 차별화를 꾀했다(위키백과).
2018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직상장해 약 295억 달러 가치를 인정받았다(Wikipedia). 2020년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 등 팟캐스트에 대규모로 투자했고(연합뉴스), 2021년 한국에 서비스를 열었다. 2022년 조 로건 팟캐스트의 코로나19 허위 정보와 인종 차별 발언 논란으로 아티스트 보이콧에 직면했다(CBC).
2023년 주요 시장에서 구독료를 올렸고(디지털투데이), 2024년 창립 이래 처음으로 연간 순이익 11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주가 최고가를 새로 썼다(연합인포맥스). 2025년 오디오북 서비스를 확장했고, 2026년 에크가 물러나 공동 CEO 체제로 바뀌면서 일부 국가 구독료를 다시 올렸다(조선비즈). 같은 해 대화형 AI 베타 기능을 미국·아일랜드·스웨덴에 냈다(Billboard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