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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AP · 흥망사 (興亡史)

S-Oil010950.KS

정유사 S-Oil — 주유소(사우디 아람코 자회사, 상장).

이란합작서 아람코 자회사로

추적 기간1976–2018
정점위세 752018 확장
바닥위세 302014 추락
흥망 진폭45p정점−바닥

흥망 곡선 · 운세지수 0–100 (매출 아님)

0255075100 위세 197619801991200820142018 ▲ 확장 ▼ 추락

1976년 쌍용양회와 이란 NIOC의 합작사 한·이석유로 출발했다(S-OIL 연혁). 1980년 이란이 합작지분을 철수하며 쌍용정유로 사명을 바꿨고(S-OIL 연혁), 1991년 사우디 아람코가 신주인수로 지분 35%를 확보했다(the bell).

2008년 아람코가 한진 지분을 전량 되사 지분 63.4%의 단독 최대주주로 올라섰다(the bell). 2014년 유가 급락과 정제마진 악화로 2,897억원 영업손실을 냈고(이코노미스트), 2018년 5조원을 들인 잔사유 고도화 설비(RUC/ODC)를 가동해 석유화학으로 다각화했다(S-OIL IR).

산유국 지분이 두 번 바뀌는 동안 정제 설비는 계속 그 자리에 있었다. 2014년 손실 뒤 5조원을 원유의 맨 아래 찌꺼기에 쏟은 것도 그 설비를 붙들기 위한 선택이다.

마일스톤 · 6개 · 검증 출처

  1. 1976창업위세 45

    쌍용양회와 이란 NIOC 합작 한·이석유로 출발했다. · S-OIL 연혁

  2. 1980쌍용정유위세 40

    이란이 합작지분을 철수하며 쌍용정유로 사명을 변경했다. · S-OIL 연혁

  3. 1991아람코 동맹위세 60

    사우디 아람코가 신주인수로 지분 35%를 확보했다. · the bell

  4. 2008아람코 단독 최대주주위세 70

    아람코가 한진 지분을 전량 되사 단독 최대주주(63.4%)로 올라섰다. · the bell

  5. 2014추락위세 30

    유가 급락·정제마진 악화로 2,897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 이코노미스트

  6. 2018확장위세 75

    5조원 잔사유 고도화(RUC/ODC)를 가동, 석유화학으로 다각화했다. · S-OIL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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