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제주도에서 차량 100여 대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시작하며 모빌리티 공유 시장을 열었다(위키백과). 2018년 공격적 차량 확대와 앱 고도화로 국내 카셰어링 시장 1위를 다졌다(서울파이낸스).
2020년 기업가치 1조원을 넘기며 국내 모빌리티 기업 최초로 유니콘에 올랐다(위키백과). 2022년 8월 국내 유니콘 최초로 코스피에 입성했으나 흥행은 기대에 못 미쳤고(문화일보), 2023년에는 주가가 공모가를 밑도는 가운데 수익성 개선과 플랫폼 전략으로 활로를 모색했다(디지털투데이).
✦차 100여 대로 연 시장을 11년 만에 상장까지 끌고 갔다. 다만 공모가 아래의 주가는 비상장 시절 매겨진 1조원을 공개시장이 다시 계산한 결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