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SK케미칼 백신 사업부가 분사해 SK바이오사이언스로 출발했다(나무위키). 2020년 아스트라제네카·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의 국내 위탁생산 계약을 따내며 단숨에 주목받았고(바이오타임즈), 2021년 3월 코스피 상장 첫날 따상을 기록하며 백신 대장주로 떠올랐다(나무위키).
2022년 7월에는 자체 개발한 '스카이코비원' 생산을 개시해 국산 1호 코로나 백신을 배출했다(나무위키). 2023년 엔데믹으로 코로나 백신 CMO 매출이 끊기며 분기 매출이 고점 대비 급감하고 적자로 돌아섰다(데일리팜). 2024년에는 차세대 폐렴구균 백신(PCV21) 등 신규 파이프라인 투자로 코로나 이후의 수익 모델을 모색하고 있다(비즈니스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