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신한금융지주가 금융지주사 최초로 부동산 자산관리회사를 세우며 신한알파리츠가 출범했다(한국리츠협회). 2018년 8월 공모가 5,000원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2019년 그레이츠판교 등 수도권 핵심 오피스를 편입해 임대 수익 기반을 마련했다(땅집고).
2021년 오피스 자산 가치 상승에 힘입어 주가는 8,600원대까지 올라 5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TheRich.io). 2022년 평균 임대율 96.6%를 유지했고(이베스트투자증권), 2023년 용산더프라임빌딩을 매각해 특별배당을 지급하며 매입·운영·매각 사이클을 한 바퀴 완성했다(SPI). 2024년에는 세법 개정으로 배당가능이익 범위가 넓어졌고, 12월 임현우 신한은행 본부장이 신한리츠운용 신임 대표로 추천됐다(오피니언뉴스).
2025년 강남역 인근 BNK디지털타워 편입을 추진하는 한편, 일부 자산의 공실률 증가와 구분 소유 물건 편입으로 자산 퀄리티 저하 우려가 제기됐다(SPI). 주가는 금리 인상과 부동산 불확실성 속 5,200원대까지 밀렸다가 연말 반등했고, 2026년에는 초과배당 규제 변수가 떠오른 가운데 5월 주가가 5,320원으로 3년·5년 최저점에 근접했다(주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