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레너드 슐라이퍼와 조지 얀코풀로스가 신경영양 인자 연구를 내걸고 리제네론을 세웠고, 1991년 나스닥 상장으로 9,160만 달러를 조달했다(TrendSpider). 1997년 그 신경영양 인자 약물이 3상에서 1차 평가 변수를 채우지 못하며 초기 개발이 꺾였다(Decoding Bio).
2007년 사노피와 벨로시이뮨 기반 항체 개발 협력을 맺었고, 2011년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가 FDA 승인을 받으며 첫 상업적 성공을 냈다. 2017년 듀피젠트, 2018년 립타요가 잇따라 승인됐고, 2020년 코로나19 항체 칵테일이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2022년에는 사노피에게서 립타요의 전 세계 권리를 넘겨받았다.
2024년 2seventy bio의 세포 치료 파이프라인을 인수하고 듀피젠트를 COPD로 확대했다. 2026년 피안리맙 3상이 주요 평가 변수를 충족하지 못해 주가가 급락하고 증권 집단 소송으로 번졌으며(Courthouse News Service), 같은 해 1분기 EPS는 9.47달러로 예상치를 웃돌았다(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