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Earl Congdon Sr.와 Lillian Congdon 부부가 버지니아 리치먼드와 노퍽을 오가는 트럭 한 대로 사업을 시작했다(위키피디아). 1946년 팀스터즈 파업으로 사무직을 정리하고 주요 운송 권한을 판 뒤 비노조 회사로 재편됐다. 1950년 창업주가 사망하자 Lillian이 사장을 맡아 법인화했고, 1962년 노스캐롤라이나 하이포인트로 본사를 옮겼다.
1980년 트럭 운송 규제 완화로 플로리다, 테네시, 캘리포니아와 시카고, 댈러스까지 넓혔고, 1991년 나스닥에 상장했다. 2008년 David S. Congdon이 CEO에 올랐고, 2022년 1월 Nasdaq-100 지수에 편입됐다.
2011년 EEOC가 운전자의 알코올 남용 자기 보고 처리를 문제 삼아 소송을 냈고, 2015년 배심원단은 회사 정책이 ADA 위반이라며 체불 임금 119,612달러를 판결했다(EEOC). 2024년 LTL 네트워크에 7억 5천만 달러 투자 계획을 냈지만, 2025년 매출은 5.5% 줄어든 55억 달러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