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LG투자증권과 우리증권이 합병해 우리투자증권이 출범하면서 대형 증권사가 만들어졌다(우리금융 자료). 2014년 우리금융 민영화 과정에서 이 회사를 NH농협금융이 인수하기로 정해졌다(금융위 보도자료).
2015년 기존 NH농협증권과 합병해 NH투자증권이 출범했고 자기자본 상위권에 올랐다(NH투자증권 보도자료). 2017년에는 초대형 IB로 지정되며 자본시장 영역을 넓혔다(금융위 인가).
2021년 증시 호황과 IPO 주관 강세로 사상 최대급 실적을 냈다(실적 공시). 2024년에도 NH농협금융 자회사로 IB와 WM의 균형 성장을 이어갔다(NH투자증권 보도자료).
✦합병으로 만들어져 매각으로 주인이 바뀌고 다시 합병으로 완성된 회사다. 실적이 정점을 찍은 것은 세 번째 이름을 단 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