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딩레이가 6만 달러의 자본금으로 넷이즈를 세워 인터넷 포털 서비스를 시작했고, 2000년 7월 나스닥에 상장했으나 중국 인터넷 기업에 대한 회의적 시각 속에 초기 주가는 부진했다(Wikipedia). 2001년 6월에는 매출 데이터 오보 가능성이 드러나 경영진 여럿이 회사를 떠났다.
같은 해 넷이즈 게임즈를 세우고 자체 개발 MMORPG 대화서유 온라인을 내놓았으며, 2008년부터 블리자드 게임의 중국 퍼블리싱을 맡았다. 2013년 클라우드 뮤직, 2015년 옌쉬안과 카올라닷컴으로 넓혔고, 2019년 카올라를 알리바바에 20억 달러에 팔고 유다오는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했다(Caixin Global).
2020년 홍콩 2차 상장으로 약 210억 9천만 홍콩 달러를 확보했고 2021년 클라우드 뮤직도 홍콩에 상장했다. 2022년 14년간 이어온 블리자드 계약이 끝나 이듬해 1월 게임 서비스가 중단됐으나(Kotaku), 2026년 파트너십을 재개했고 1분기 순이익은 306억 위안을 기록했다(PR Newswire).